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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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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꿈꾸는 자들
  • 설교일2017-12-17
  • 성경본문사도행전11:19-26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7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설교내용

샬롬

하나님께서 한 몸으로 말씀하신 경우가 둘 있습니다.

1. 한 경우는 부부를 한 몸이라 하십니다.

여러분, 요즘 세상을 보면 가정문제가 참 심각합니다.

1)독신주의자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2)이혼문제가 심각합니다.

3)요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동성애문제는 이거 잠이 안 올 정도로 심각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우신 원리는 한 남자와 한 아내가 부부가 되어 서로 배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를 내 몸으로 알고 사랑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가정, 건강한 가정, 하나님의 사랑 많이 받는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한 경우는 교회를 한 몸이라 하셨습니다.

어찌 교회를 한 몸이라 하실까요?

우리 주님 예수께서 온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 모두는 각각 몸의 지체가 같이 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몸과 같이 한 덩어리가 된 유기체입니다.

확인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구주로 확실히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여러분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몸인 교회의 멤버가 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따라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곧 나를 사랑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2)그리고 우리는 내 건강을 위해 힘쓰듯이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 오늘 주신 말씀?

 

오늘 말씀은 이방전도의 중심지가 되었던 안디옥교회에 대한 말씀입니다.

 

1. 당시, 안디옥이란 곳이 두 곳이 있었는데...

하나는 이스라엘의 북서쪽에 위치한 비시디아 안디옥이란 곳이고, 또 하나는 로마제국에서 세 번째로 큰 수리아 안디옥이 있었습니다.

여기 나오는 안디옥은 수리아 안디옥인데 그곳에 복음이 전하여져서 교회가 세워졌고 큰 교회를 이루게 됩니다.

21-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4-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6- “...큰 무리를 가르쳤고...”라고 하셨습니다.

 

2. 특별히, 이 안디옥교회에 대해서 우리가 주목할 두 가지 일이 있는데...

하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이 최초로 사용된 곳이었고, 또 하나는 선교사를 파송한 최초의 교회였습니다.

오늘은 1)안디옥교회가 세워진 배경과 2)부흥된 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메시지 


1. 먼저, 안디옥교회가 세워지게 된 배경에 주목해 봅시다.

19-20을 보십시오.

여기에서 특히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그들이 전도했다고 밝힙니다.

이 말씀은 사도행전8:에 사마리아 전도에 대한 말씀에서도 똑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예루살렘을 떠나야 했던 그들이 가는 곳마다 전도자가 되어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 했다!’

,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여러분, 환난은 결코 기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은 환난 중에도 당신의 일을 계속 진행하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라도 주님의 시간은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1)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고난은 절대로 손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욱 큰 유익이 온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으로 살려고 힘쓰는데도 어렵습니까?

낙망하지 말고 참고 기다리십시오.

반드시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실 것입니다.

 

2)초대교회 성도들이 환난 중에도 전도한 것은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기록을 보니, 한국 교회 성도들은 단지 5%의 사람들만이 전도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저런 환경을 때문에 전도하지 못하는 줄 알지만...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전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1974716-25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세계 150국가에서 모인 기독교 대표 3700명이 모여 회의를 했는데 그 이름을 로잔대회라 합니다.

이 대회야말로 20세기의 최대의 대회였는데...

그때에 결의한 15개 조항을 로잔언약이라 하는데, 그 로잔언약의 내용 중에 특히 눈에 띄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바로 전도입니다.

1 하나님의 목적에서

“...그는 자기를 위하여 세상으로부터 한 백성을 불러내시며 다시금 그들을 세상으로 내 보내시어 그의 나라의 확장과 그리스도의 몸의 건설과 그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그 부름 받은 백성들을 그의 종들과 증인들이 되게 하신다.”

 

6 교회와 전도에서

“...교회가 희생적으로 해야 할 일 가운데 전도는 최우선적인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우주적 목적의 바로 한 가운데 서 있으며 복음을 전파할 목적으로 그가 지정하신 수단이다.”

 

2. 이제 안디옥교회의 부흥에 대해 주목해 보십시다.

 

안디옥교회는 부흥될 수밖에 없는 몇 가지 환경이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1)안디옥이라는 지역성입니다.

안디옥은 로마와 알렉산드리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로서 지그부터 2천 년 전 그때에 50만 명의 큰 도시였습니다.

U.N의 발표에 따르면 지금부터 2천 년 전 세계인구는 약 1-2억 정도였다고 하는데, 2천 년 전 당시 시민이 50만 명이었다고 하면 그야말로 세계적인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대 도시에 교회가 세워졌으니 크게 부흥한 것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몇 십 명이나 몇 백 명 정도의 사람이 사는 곳에 세워졌었다면 그렇게 되겠습니까?

 

교회는 마트가 아니기 때문에 꼭 목이 좋은 곳만 교회를 세우는 것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부흥은 교회위치가 대단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한 일입니다.

따라서 바울사도는 항상 큰 도시를 거점으로 삼고 복음운동을 펼쳤습니다.

우리 광주도 150만이나 되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힘써 전도하면 얼마든지 부흥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2)주의 손이 함께 했습니다.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주의 손이 함께 하셨다.”는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주의 능력이 함께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깨닫고 잊지 마십시오.

세상일은 인간의 지혜와 재능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출세하고 돈 버는 일... 이런 것은 예수 안 믿어도 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주님의 일은 절대로 사람의 힘으로 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지만 주님의 일은 주님이 친히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늘 주의 손을 강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3)좋은 일꾼들 때문입니다.

(1)바나바가 파송되었습니다.

22- “예루살렘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사도행전4:36-37 말씀을 보면, 바나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자기의 소유를 팔아 사도들에게 내어 놓았던 사람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의 본래이름은 요셉이었는데 사도들이 그 이름을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바나바라 붙여주었습니다.

24-보십시오.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고했습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실 때 어떤 사람을 쓰시겠습니까?

준비된 사람을 쓰시는 것입니다.

저에게 하나의 철학이 있습니다. “주님은 나만큼 쓰신다!”

디모데후서2:20-21에 말씀하십니다.

큰 집에는 금의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와 질그릇도 있다.

누구든지 자기를 깨끗케 하면 주님의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된다.”고 하십니다.

 

(2)사울이 합세를 했습니다.

25-26입니다.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 안디옥으로 데리고 와서 둘이 함께 목회사역을 했던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예루살렘에 가서 사도들과 교제도 했습니다.

그는 준비된 사람이었지만 잠시 고향에 가있었습니다.

따라서 전에 사울을 사도들에게 소개했던 바나바는 사울과 남다른 좋은 관계를 맺고 있었던 사람이라... 사울이 크게 일할 사람인 줄 잘 알고 그를 데려온 것입니다.

(3)사도행전13:을 보면, 바나바 곁에 좋은 일군들이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사람들이 좋은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부흥을 꿈꾸는 자들이 됩시다!

 

마태복음25: 예수님께서 달란트비유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남의 동네 얘기가 아닙니다.

바로 나의 얘기입니다.

내가 가진 달란트를 주가 쓰시겠다고 하실 때 주춤거리지 말고 아멘!’하여 주께서 기뻐하시는 안디옥교회 같은 선한영향력 있는 교회를 함께 세워갑시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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