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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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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자
  • 설교일2017-12-10
  • 성경본문에베소서4:1-6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8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설교내용

샬롬!

먼저, 성경을 한 곳 보겠습니다.

에베소서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물어보겠습니다.

세상에 영광스러운 조직이 얼마나 있습니까?

세상에는 화려한 조직 단체들도 많고, 화려한 건물도 많고 그렇지만 세상에는 영광스럽다.’ 고 하는 그런 조직이나 단체는 어떤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교회를 가리켜 영광스러운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교회가 영광스러운 교회입니까?

1)교회는 주님의 신부이기 때문이랍니다.

2)교회는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백성들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임을 확신합시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신부로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그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 우리는 부르심을 입은 자들입니다.

1-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라고 하십니다.

 

중세에 칼빈알미니우스라는 사람이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왜 그랬는가하면,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서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칼빈은 구원은 절대로 선택이다.” 라고 예정을 주장했습니다.

알미니우스는 구원은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자유의지를 주장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입니까?

 

1. 구원은 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로마서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에베소서1:4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성경은 우리가 믿음도 잘 지키고, 행함도 잘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력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모든 말씀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믿음으로 바르게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2. 교회의 직분도 역시 하나님이 세우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에베소서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내가 믿음의 사람으로 부르심 받고, 내가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이 되었다는 확신을 가집시다!

 

. 하나님의 사람들은 교회를 잘 세워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나라 백성으로 부르셨고 이제 그 나라를 위해 일하라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가 하나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몸이 하나입니다.

성령도 하나입니다.

소망도 하나입니다.

주도 한 분이십니다.

믿음도 하나입니다.

세례도 하나입니다.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특별히 여기 합당하게란 말 악시오스라는 말의 뜻은 다른 들보를 하나 더 세운다.’는 말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가 하면, 그리스도인들이 삶 속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행해야 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기 전에는 내가 삶의 기준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의 기준으로 또 다른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교회가 몸으로서 하나되라고 말씀하십니다.

 

1. 하나 됨의 첫 덕목으로 겸손 하라.’입니다.

겸손은 남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자세를 말합니다.

빌립보서2:3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

베드로전서5:5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2. 하나 됨의 또 다른 덕목은 온유 하라입니다.

온유라 함은 이해심이 깊은’ ‘정중함을 의미합니다.

지상교회는 아직 미완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온유하지 않으면 일치되기 참으로 어렵습니다.

 

3. 하나 됨의 또 다른 덕목으로 오래 참음입니다.

오래 참음의 덕은 하나님의 덕입니다.

이제 성도도 오래 참는 덕을 가져야 합니다.

4. 하나 됨의 다른 덕목으로 사랑하라입니다.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하고

어떤 사람이 나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일을 했을 때, 그 감정을 잠재울 수 있는 힘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용납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5. 평안하여하나 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평안의 매는 줄

교회의 평안은 성도들을 하나 되게 하는 끈입니다.

 

하나 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우리 역사에 대한 교훈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버드대학교 역사학 교수 요한 바그너는 역사의 대 실패라는 책에서 조선의 멸망 원인에 대해 세 가지 얘기를 했는데..

첫째, 역사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둘째, 관료사회와 지식층의 부패 때문이었다고 했습니다.

셋째, 국론의 분열이었다고 했습니다.

1895821일 명성왕후가 일본 자객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했는데...

왜 그들이 명성왕후를 시해했을까요?

일본인들이 고종황제를 능멸하고 겁박 할 때 마다 왕비가 곁에서 그들을 위엄 있게 나무라고 러시아의 힘을 빌려 일본인들을 몰아내려 했으니 일본인들 눈에는 가시 같은 존재였던 것입니다.

당시 문서인 한성공사단 전문 제435에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사무라이들이 명성왕후를 찾아 그녀의 유방을 잘라내고 강간을 한 후 대 일본 나라 만세라고 외쳤다.”

지도자들이 국운을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파워게임에 여념이 없을 때 나라의 근간이 썩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일제의 위안부로 끌려가 고국에도 못 돌아오시고 사할린에 계신 어머니들을 찾아가 엎드려 인사를 드리고 눈물로 쓴 시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저희가 대신 울겠습니다.’ 인데...

...

어머니

이젠 그만 눈물을 거두세요

...

이젠 그만 우세요

지금부턴 저희가 대신 울겠습니다

...

저는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어 그만 울고 말았습니다.

 

나라가 힘이 없이 유린당할 때 통한의 눈물을 흘려야 했던 우리의 어머니들처럼 우리가 지난 날 사탄에게 유린당한 그 세월이 얼마였습니까!

 

그런데, 흑암의 땅, 이 땅에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께서 친히 피 흘려 세우신 교회를 주심은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에게 축복이요 축복이요 축복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현실을 보면, 교회 스스로도 새로워져야할 문제가 얼마나 많고, 교회를 공략해 오는 사탄의 세력은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니...

 

우리는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또다시 사탄의 기쁨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하여 주님의 교회를 강력하게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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