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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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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 설교일2017-11-19
  • 성경본문사도행전9:19-25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8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24.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25.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설교내용

9:20-22 변화된 사울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우리는 이미 두 가지 변화가 일어난 줄 믿습니다.

 

1. 하나는 신분의 변화입니다.

예수를 믿기 전 우리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었던가요?

전에 멀리 있던 너희라했습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라했습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었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신분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양자로 받아주심으로 자녀의 권세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늘의 기업을 약속받은 하늘 시민권자가 되었습니다.

2. 또 하나는 상태의 변화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는 어떤 상태에 있었습니까?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였습니다.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르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의인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정의 선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자녀답게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하십니다.

 

. 먼저, 사울의 변화된 모습을 보겠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완전히 변해버렸습니다.

1)“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라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체포하러 갔던 사울이 이제 예수 믿는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믿음의 한 공동체가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2)“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오기 위해 방문하기로 되어 있던 회당에서 도리어 전도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듣는 사람이 다 놀랐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사울의 변화에서 세 가지 변화의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1. 그의 가치관이 변해버렸습니다.

사울은 이제까지 율법사의 길을 가기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보니 자신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겼던 율법사의 길이 얼마나 초라한 것인가를 깨달은 것입니다.

빌립보서3:7-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최고다!”

 

2. 그는 인격도 변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름을 지을 때 부르기 좋고 듣기 좋은 이름을 많이 짓습니다.

그러나 전에는 이름에는 반드시 의미를 담아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부르기에 좀 어려워도, 듣기에 좀 어색해도 부모가 지어준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사울도 그 부모가 이름을 지어줄 때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사울이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이름까지 개명을 합니다.

사도행전13: 이전에는 계속 사울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사도행전 13:이후로는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버립니다.

사도행전13:9까지는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라고 기록했어요,

사도행전13:13부터는 바울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울이란 뜻은 희망혹은 높다라는 뜻인데, ‘바울낮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그는 전에는 자신이 대단한 줄 알고 목에 힘을 주고 다녔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자신이 아무 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3. 그의 삶의 모습이 변해버렸습니다.

사울은 박해자 중에도 투사였습니다.

그러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 난 후 모든 것이 변해버렸습니다.

그는 철저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1)그는 3차례에 걸쳐 세계선교여행을 하면서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웠습니다.

2)그는 수많은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로마서를 비롯하여 무려 13권의 성경이 바울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3)그는 예루살렘에서 결박되어 로마로 갔으나 그를 고소했던 자들이 나타나지 않아 1차 옥중생활에서 풀려났으나 또다시 전도하다가 2차 투옥되었고, 마지막에는 순교를 당했습니다.

바울의 일생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숭고한 희생과 말할 수 없는 수고를 치루고 마침내 네로의 박해 아래서 순교하였는데, 로마 병사들에 의해 바울은 시외 사형 집행장으로 끌려갔으며, 그곳에서 바울은 기도를 마치고 칼에 목이 베여 순교당했다고 합니다.

 

. 우리도 변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 변화된 사람들입니다.

보십시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변화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얼마나 변화되었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변화에는 물리적 변화가 있고 화학적 변화가 있습니다.

물리적 변화라는 것은, 물질의 구성은 변하지 않고 물질의 크기, 형태, 빛깔 등 외부 형상만 달라지는 변화를 말합니다.

화학적 변화라는 것은, 어떤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 사이에 재결합이 일어나 원래의 물질과 성질이 다른 물질로 변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요?

모양만 다소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사람으로 완전히 변해버려야 합니다.

 

1. 우리도 바울처럼 가치관이 변해야 합니다.

가치관이란 것은,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해야 할 것 또는 하지 말아야 할 것 등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말합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그 삶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은 출세해야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출세에 가치관을 두면, 그는 그의 모든 정력을 출세에 쏟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은 돈이 있어야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돈에 가치를 두면, 그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박해자 사울이 전도자 바울로 바뀐 것은 가치관의 변화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주님은 만나기 전에는 세상적인 것에 밝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고 부터서는 영의 세계가 열렸습니다.

그러니 세상적인 것은 배설물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순교자 문준경의 신앙과 삶이란 책을 보면, 이판일장로와 그 일가가 순교 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포승줄이 풀리고 구덩이로 떨어질 무렵 이 장로님께서 공산당원에게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하고 싶네.”

말해라.”

우리들은 아무래도 좋지만 내 어머니만큼은 다른 방법으로 가시게 해주게 제발 부탁이네.”

그 소리를 듣던 어머니 하시는 말씀...

애들아, 예수 믿는 사람답게 당당히 죽자!”

그 소리가 떨어지자 말자 공산당원들은 이를 갈면서 그래 어디 당당히 죽어봐라 이 늙은이!” 하면서 죽창으로 노모를 사정없이 찔렀답니다.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누가 자기 생명 소중한 것을 모르겠습니까?

예수 안 믿겠다고... 살려달라고 하면 살아났을 것인데... 왜 그렇게 죽음을 택했을까요?

진정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2. 인격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저 사람은 인격적인 사람이다.’ ‘저 사람은 비인격적인 사람이다.’ 이란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떤 사람이 인격적인 사람일까요?

인격이란 것에 대해 철학적인 측면에서, 도덕적인 측면에서, 법률적인 측면에서 여러 가지이해를 달리합니다만, 쉽게 말하면, ‘인격이란 사람으로서의 품격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신분에 합당한 모습을 갖춘 사람을 인격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 성도의 인격이라면 어떤 인격을 말할까요?

쉽게 말하면,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이름에 걸 맞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참으로 가슴 아픈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을 봅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복잡한 것 같습니까?

신분에 걸맞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3. 삶을 소중하게 삶아야 합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복음을 위해 삽시다.

우리의 일생이 한 번이요, 우리의 일생은 잠간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소중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프리카 케냐에 외과의사인 어니 스튜리 박사가 있었습니다.

한 번은 이틀 동안이나 산고를 겪은 한 여인이 병원을 찾아 왔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여러 시간 동안 좁은 정글을 걷고 버스가 올 때까지 몇 시간을 기다려 마침내 병원에 도착하여 응급실로 옮겨졌을 때는 늦은 저녁이었습니다.

스튜리 박사가 진찰하려 할 때 이미 그 여인은 죽어 있었습니다.

남편은 복도에서 불안하게 의사의 보고를 기다리며 서 있었습니다.

스튜리 박사는 그에게로 와서 너무 늦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는 울음을 터뜨리며 소리쳤다. “, 그러나 선생님, 당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스튜리 박사는 자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다른 어떤 것보다 내 마음을 짓누른 것은 여인이 죽었다는 사실보다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일 후로 나는 아프리카에 자원 의료 선교사로 머무르면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8,000명 이상의 입원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 모든 환자가 복음을 들었고 5,000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영접할 결심을 했습니다.

우리는 복음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갈 수는 없지만 일부에게는 갈 수 있습니다.

나는 이 복음의 메시지를 들고 온 세상으로 나가라는 명령을 들었고 나의 본분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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