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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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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도 열립니다
  • 설교일2017-09-17
  • 성경본문사도행전5:17-26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21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설교내용

사도행전을 보면, 감옥문이 열린 사건이 몇 번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5:18-19, 사도들을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12:10을 보면, 유대인들이 야고보사도를 죽였는데, 유대인들이 좋아했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도 죽이려고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날 교회가 간절히 기도 했고, 천사를 옥문을 열고 베드로를 직접 데리고 나갔습니다.

사도행전16:26을 보면, 바울과 실라가 착고에 채워져 깊은 옥에 갇혔습니다.

밤중에 그들이 하나님을 찬미하고 기도했더니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다 열렸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닫쳐진 문제가 있습니까? 열리는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나라도 풀어야할 문제가 너무 많은데 확 열려지기를 축원합니다.

. 본문내용

오늘 말씀은 사도들이 두 번째 감옥에 투옥된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목되는 것은 두 세력이 팽팽히 맞서서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쪽은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고, 한쪽은 별 볼일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힘겨루기의 기울기가 별 볼일 없는 것처럼 보인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로 기울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오늘의 메시지

1. 세상의 어떤 강력한 세력도 하나님의 일은 막을 수 없습니다.

산헤드린공회가 동원됐다는 것은 정부가 동원된 것입니다.

누가 그 앞에 맞설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산헤드린공회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기독교역사를 보면, 사탄은 쉬지 않고 교회를 공격했습니다.

1)사탄은 교회를 핍박함으로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핍박을 당할수록 성도들의 신앙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2)사탄은 또 비 진리로 교회를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그럴수록 교회는 더욱 진리운동을 펼쳤고, 신학이 더욱 견실해졌습니다.

3)사탄은 오늘도 여전히 교회를 무너뜨리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가장 심각하게 교회에 타격을 주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이단의 문제, ‘종교다원주의’ ‘이방종교의 도전 동성애같은 창조질서를 파

괴 하는 일들입니다.

4)장래에는 더욱 사탄은 교회를 무너뜨리려 강력하게 도전해 올 것입니다.

저는 장래 가장 강력한 교회의 대적은 무슬림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확신할 것은 하나님의 일은 그 어떤 세력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입니다.

2. 교회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천사들도 바빠진다는 사실입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파송한 자들입니다.

히브리서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하셨습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목사님, 천사가 얼마나 많아서 기도한 사람마다 다 그렇게 하겠는가?”

물론 저도 천사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약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지체하지 말고 빨리 주님께 기도로 SOS신호를 보내십시오. 그러면 주님은 즉시 천사를 명하실 것입니다.

3. 우리도 당당하게 삽시다.

공회원들의 분노, 그들의 위협, 그 분위는 참으로 살벌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1)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며 당당하게 맞섰습니다.

2)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살리셨고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다.

3)우리와 성령이 이 일에 증인이다.

우리도 당당하게 삽시다. 우리도 사도들처럼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에티오피아 김태훈선교사는 외과의사입니다. 주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내가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느냐?

그렇게 부름 받아 에티오피아로 갔습니다. 그런데 파킨슨병이 찾아왔습니다. 몸이 불편한 중에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선교하고 있답니다.

어느 날 사모님께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자기가 너무 어린 아이로 예수님의 품에 안겨 길을 가는데 예수님의 발에 피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내가 내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나를 안고 가시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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