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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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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가족공동체
  • 설교일2017-08-27
  • 성경본문사도행전4:32-37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9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설교내용

샬롬!

무등산제일기도원 잘 아시죠?

40일 금식기도를 하셨던 분들만도 1600명이 넘는, 무등산제일기도원은 그렇게 기도의 성산이었습니다.

제일기도원에서 그렇게 많은 분들이 금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원장이셨던 공사진장로님의 기도후원이 대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공장로님은 경찰서장출신이셨는데, 참으로 기도를 많이 하셨어요.

9시에 성전에 나가시면 새벽까지 기도하시고 또 새벽예배를 인도하시고 금식기도하신 분들을 위해 또 기도해 주셨습니다.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로 가신 날 가족들이 너무 슬퍼하셨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목회하는 막내아들 생생한 환상을 보여주셨답니다.

예수님께서 장로님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가시는데... 장로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아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너무 기뻐하시면서 나는 천국에 가니 너무 기쁘다.”고 하시며 가시더라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본 막내아들이 가족들에게 그 환상을 얘기하니 온 가족이,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여 기쁨의 찬양을 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바울사도는 고린도후서12:에서 자신이 셋째 하늘의 체험을 했던 사실을 밝히는데...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15:19에서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하시면서...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나라에서 영생할 사람들임을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확인합시다. “우리는 영원한 가족공동체입니다!”

. 오늘의 말씀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이 한 가족으로 그렇게 살았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말씀인데...

성도여,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공동체입니다.

마태복음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에베소서2:19에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하나님의 권속이라.”

 

. 메시지

 

1. 그들은한마음과 한뜻을 가지고 살았답니다.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우리는 영원한 가족공동체. 이 말씀이 우리 뼛속 깊이깊이 새겨지기를 축원합니다.

 

1)지금 우리 시대는 더욱 강력한 공동체로 세워져야할 중요한 때에 살고 있습니다.

왜요? 답은 간단합니다.

사탄이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12:을 보면, 사도요한이 한 사인을 보았습니다.

해를 입은 한 여인이 아이를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 장면인데, 그 아들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였습니다.

그런데, 한 붉은 용이 여자로 하여금 아들을 낳지 못하도록 물을 강같이 토하는데, 땅이 여자를 도와 물을 다 삼켜버립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하십니다.

사탄은 이 세상을 구하려 오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실 때에도 강력하게 대항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의 일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하나님의 백성들을 상대하여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사회에 가습기살균제’ ‘살충제 계란또 뭐 이런 저런 많은 문제들로 시끄러운데...

그보다 비교할 수도 없는 더욱 독한 독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세상은 온통 사탄이 뿌려 놓은 독으로 가득합니다.

 

작금에 우리 앞에 거세게 몰려오고 있는 문제들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파괴하는 악한 병폐들, 가정을 파괴하는 악한행위들, 교회를 무너지도록 도전하는 악의 세력들...

이런 것들은 다 사탄이 뿌려 놓은 독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에베소서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하십니다.

 

2)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될 것을 강력하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은 다양한 삶의 형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따라서 교회도 다양한 사람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하나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에베소서4: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 몸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살라고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왜요?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 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섬기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영원한 한 가족, 신령한 한 가족으로서 한마음 한뜻을 가져야 합니다.

빌립보서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도행전 16:을 보면, 빌립보의 루디아라는 사랑스런 여 성도를 봅니다.

바울이 빌립보에 가서 전도를 했습니다.

여러 여자들 중에 루디아가 예수님을 믿기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말합니다. “내 집에 들어와서 유하십시오.”

바울은 루디아의 호의를 거절했습니다. 폐를 끼치지 않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때 루디아의 말이 정말 사랑스런 말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16:15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영원한 한 가족입니다.

따라서 한 마음 한뜻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그들은 어려운 형제들을 돌보았습니다.

 

32-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4-35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1)교회가 가족공동체라면 당연히 어려운 형제를 품어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공동체의 삶에 대해 강력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주거든 이식을 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자의 옷을 전당 잡았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 옷을 돌려 줘라. 왜냐하면 그는 그 옷을 덮고 자야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정신으로 신약교회는 가난한 자들 돌보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2)그런데 여러분, 어려운 자들을 돌보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을 믿습니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것은 하나님께 꾸어주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구제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실재로, 사랑을 베푸는 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오래 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시간 대학 사회연구소의 심리학자 스테파니 브라운(Brown) 박사는 심리학 전문지 심리과학(Psychology Science)’ 최신호에, 자기만 아끼고 남을 돕지 않는 사람이 남을 돕는 사람보다 일찍 죽을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고했습니다.

브라운 박사는 무작위로 선정된 423쌍의 장수한 노인 부부를 대상으로 5년간(이 기간 중 134명 사망) 조사했는데...

이들에게 친구·이웃·친척들에게 가사·육아·심부름을 도와주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여성 72%, 남성 75%가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도와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남의 도움을 받은 사람은 수명 연장이나 단축과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브라운 박사는 장수의 비결은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여튼 교회는 어려운 자들을 나몰라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서로 서로 사랑하며 삽시다!

 

3. 아름다운 형제 요셉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에 대한 말씀과 함께 한 분을 소개하고 있는데 요셉이라는 분입니다.

 

요셉은 후에 안디옥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훌륭한 목회자가 되었고, 또 바울과 함께 선교사로 일하기도 했던 매우 귀한 신앙의 선배입니다.

이렇게 사랑스런 요셉을 소개하고 있는데...

 

1)요셉은 구브로에서 출생한 레위족이었습니다.

여기 구브로는 지중해 안에 있는 섬 키프러스인데 유대인들이 소수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가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왔다가 복음을 받고 믿는 무리 중에 들어와서 한 공동체로서 모범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2)요셉은 자기 밭을 팔아 공동체를 위해 드렸습니다.

3)그는 바나바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바나바라는 이름은 위로의 아들혹은 권면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바나바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를 줄뿐 아니라 성도들로 하여금 용기를 가지도록 늘 권면하는 그런 역할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주먹을 불끈 쥐고서 그래 주님은 우리의 구주시야!”하고 주님을 따르기로 했지만, 막상 주님을 따르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이 도사리고 있었을 것은 너무나 뻔합니다.

따라서 이런 때는 무엇보다도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성도가 필요합니다.

그 일을 바나바가 했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성도, 남모르게 아픔을 당하고 있는 성도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시겠습니까?

그가 나 때문에 위로를 받고 새 힘을 얻었다면 얼마나 귀한 일이겠습니까?

데살로니전서 5:14“...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위로의 사람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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