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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임금 예수!
  • 설교일2018-04-15
  • 성경본문사도행전17:1-9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설교내용

샬롬!

먼저, 멋진 한 장면을 연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역사에서 첫 순교자 스데반 집사가 순교 당했던 그 현장으로 한 번 가봅시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돌팔매질을 해댔으니... 사람의 몰골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 그런데 그날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어가는 그 순간에도 그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 같았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 있단 말입니까?

답은 딱 하나입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본문내용

오늘 말씀은 바울선교팀이 데살로니가에서 선교한 일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데살로니가는 빌립보에서 약 16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한 바울선교팀이 암비볼리아볼로니아라는 곳을 거쳐 데살로니가로 갔다고 한 것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1. 바울이 그곳에서 세 안식일 동안 회당에서 메시지를 전했답니다.

2.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할 것을 증언하고 구약에 약속된 메시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가르쳤습니다.

3. 그 말을 들은 자들도 역시 양분이 되었습니다.

1)4-을 봅니다.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랐다.”고 합니다.

2)5-이하의 말씀을 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여기 야손이란 사람이 누구인지 설명이 없지만 루디아처럼 자기 집을 선교사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분명합니다.

 

. 메시지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봅니까?

예수님이 누구신지 가장 깊이 깨닫고 기뻐해야할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절하고, 대적하고, 복음운동을 방해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중에 유대인들 하는 말 좀 보십시오.

7-을 봅시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다른 임금 예수라 했습니다.

, 정말 너무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참 임금 예수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참 임금 예수를 믿습니다!

1. 당시 로마는 가이사를 신으로 섬겼습니다.

로마인들은 인사를 할 때도 이렇게 했답니다.

인사를 먼저 하는 사람이 가이사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하면 인사를 받는 자가 그렇습니다. 가이사가 주님입니다.” 했답니다.

그러니까 로마가 교회를 박해할 때 우리 형제들을 찾아내는 방법은 너무 간단했습니다.

그들은 가이사가 왕이다.” “퀴리오스 가이사를 외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퀴리오스 가이사라고 말하는 자는 무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확실하게 외쳤습니다. “퀴리오스 예수스 크리스토스

그러면 여지없이 끌려가 어떤 이는 고문을 당했고, 어떤 이는 죽음을 당했던 것입니다.

우리 한번 외쳐봅시다! “퀴리오스 예수스 크리스토스할렐루야!

 

2. 우리는 참 임금 예수님을 믿습니다.

 

1)예수님은 창조주이시니 참 임금이십니다.

요한복음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즘 좀 지식층이라 하는 사람들 중에는 빅뱅이론으로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려합니다.

빅뱅이론이란 것은 우주(모든 물질과 에너지 그리고 시공간이)가 약 137억 년 전에 한 점에서 폭발적으로 팽창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1)우리 한 번 이 우주의 나이를 역추적을 해 봅시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인구증가문제로 얘기해 봅시다.

지금 세계인구가 얼마나 되나요?

2017년 말 현재 이 지구촌의 인구는 약 76억 명입니다.

그러면 시간을 거꾸로 한 번 돌려보겠습니다.

세계인구가 70억 명이 된 것은 201110월이었습니다.

좀 더 뒤로, 60억을 돌파한 때는 199910월이었습니다.

좀 더 뒤로, 50억을 돌파한 때는 19877월이었습니다.

좀 더 뒤로 갑니다. 40억 명을 돌파하기는 1974년이었습니다.

좀 더 뒤로 갑니다. 30억 명을 돌파하기는 1960년이었습니다.

좀 더 뒤로 갑니다. 20억 명을 돌파하기는 1927년이었습니다.

좀 더 뒤로 갑니다. 10억 명을 돌파할 때는 1804년이었습니다.

아주 먼 옛날 2,000년 전 그러니까 기원 전후의 세계로 갑니다. 그때 세계인구는 약 2억 정도였다고 추산을 합니다.

(2)또한 이 우주의 신비를 보십시오.

이 어마어마한 우주를 보존하고 운행하게 하는 놀라운 법칙들이 저절로 생겨났겠습니까?

동식물의 구조를 한 번 보십시오.

이런 것들이 어찌 자연발생적이라 치부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의 걸작품이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 창조주이심을 믿습니다.

 

2)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어 역사를 핸들링하시는 참 임금이심을 믿습니다.

로마서11:36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묻겠습니다. 이 지구촌은 언제까지 존재하리라 생각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지구를 영원히 보존하시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은 의미 없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렇게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은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고, 이 역사를 움직이는 그 손은 바로 주님의 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참 임금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생사화복도 주장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예수님은 장차 세상을 심판하실 참 임금이심을 믿습니다.

요한복음5:27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모든 인류는 예외 없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악인들은 형벌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의인들도 상급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보십시오.

로마서14:10“...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하시고.

로마서14:12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하십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이 하루에 몇 번이나 CCTV에 찍히고 있는지 아십니까?

서울의 경우 하루에 평균 83회가 찍힌답니다.

한 대학생은 경기도 구리에서 나와 서울에서 이런 저런 일을 보고 귀가했습니다.

14시간 동안 민간 CCTV에 노출된 횟수는 총 112차례였습니다.

한 주부는 삼성 코엑스 쇼핑몰에서 4시간가량 머물렀는데 무려 110차례나 CCTV에 찍혔습니다.

한 직장인은 낙성대역에서 집까지 3분간 511m를 걷었는데 20차례나 촬영됐답니다.

 

그렇다면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살피시는 주님께서는 어찌 하시겠습니까?

주님은 CCTV와 비교할 수 없는 불꽃같은 눈초리로 지켜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1.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존감,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참 임금 예수님께서 나의 주님이시니 내가 얼마나 존귀한 자입니까?

 

2. 주의 영광에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설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너는 너의 시간을 무엇을 위해 살다왔느냐?’

너는 너의 재능을 무엇을 위해 살다왔느냐?’

너는 너의 재물을 무엇을 위해 살다왔느냐?’

너는 죽어가는 영혼을 무엇을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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