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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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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로 일어서라
  • 설교일2018-02-18
  • 성경본문사도행전14:8-18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5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설교내용

샬롬!

에티오피아 김태훈선교사 그는 외과의사입니다.

어느 날 주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생생하게 들리는 음성 내가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느냐?”

그렇게 부름 받아 에티오피아로 갔는데, 그런데 파킨슨병이 왔습니다.

몸이 불편한 중에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선교하고 있는데, 어느 날 사모님께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자신이 너무 어린 아이로 예수님의 품에 안기어 길을 가는데, 예수님의 발에 피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때 사모님 , 내가 내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나를 앉고 가시는구나!” 깨달았답니다.

주님은 지금도 선교를 주장하고 계심을 확신하십시오!

 

. 오늘의 말씀

 

바울과 바나바일행이 루스드라에서 전도하는 중에 있었던 일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루스드라에 도착한 바울 일행이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나면서부터 걸어보지 못한 앉은뱅이가 있었는데, 그가 바울의 전하는 복음을 열심히 듣고 아멘 아멘 했습니다.

 

2. 바울이 그의 믿음을 보고 큰 소리로 명령했습니다. “네 발로 일어서라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가 벌떡 일어서서 걷기시작 했습니다.

여기는 그냥 일어났다.’고 했지만 원문 헬라토라는 말은 뛰어 올랐다.’는 말입니다.

 

3. 이 기적의 현장을 본 루스드라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여겼습니다.

그들이 소리쳤습니다.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그리고 바울은 제우스신이라 하고 바나바는 헤르메스신이라 했습니다.

그것만이 아니고 제사를 지내려고까지 했습니다.

사실, 그들이 이렇게 한 까닭이 있었어요.

그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하나 있었는데... 옛적에 제우스와 그 아들 헤르메스라는 두 신이 사람을 가장하고 내려왔는데 아무도 그들을 환대 해 주지 않았답니다.

마지막에 허름한 집에 살고 있는 늙은 농부 빌레몬과 그의 아내 바우시스를 찾아 갔는데 그들이 친절하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래서 제우스와 헤르메스가 모든 사람을 홍수로 다 멸하고 빌레몬의 집에 큰 복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신당을 지키다가 죽었는데 두 큰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앉은뱅이를 고치자 이 곳 사람들은 전과 같이 신의 노여움을 사서 멸망을 당할 까 두려워서 제사를 드리려한 것입니다.

 

4. 바울과 바나바가 겨우 그들을 말리고 복음을 전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라고 한 것입니다.”

그날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온 줄 믿습니다.

 

. 메시지

 

1.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는 참으로 큰 복을 받은 자입니다.

여기 루스드라 사람들을 보면서 아이고, 사람들이 어찌 저렇게도 어리석을까!’ 생각하시나요?

그들이 못 배워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이 다 그렇습니다.

 

이런 일은 예부터 계속 되는 일입니다.

보십시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섬기는 신들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신들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자신들의 상상속의 신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큰 복을 받은 자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창세전에 택해 놓으셨습니다.

성령을 주시어 믿음을 갖게 하시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2. 앉은뱅이가 일어난 사건을 주목하십시오.

 

1)우리는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여기 앉은뱅이가 바울을 만나지 못했다면 어찌되었을까요?

아마도 평생 일어나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그렇게 살다가 떠나야 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가 바울을 만남으로 그의 생애가 완전히 바뀌어 진 것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1)사람이 사는 중에 만남이 그렇게 소중한 것입니다.

전에 고흥출신 장관이 계셨는데, 한번은 벌교를 지나가는 길에 한 학생이 어떻게 장관을 알아보고 깍듯이 인사를 올렸답니다.

학생이 자기를 알아보고 인사를 하는 것에 장관이 감동을 먹었어요.

그 학생을 바로 특채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인사한번 잘해가지고 길이 확 열린 것이지요.

그러니까 여러분, 누구를 만나든지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2)여러분은 좋은 만남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그 한날에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처녀는 좋은 신랑감을 만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총각은 좋은 신부감을 만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또 일생에 좋은 만남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분이 여러분을 만나 주기를 원하십니까?

권력이 당당한 사람을 원하십니까? 재벌을 만나기 원하십니까?

여러분의 삶 속에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협력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구보다도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시고 그분을 모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2)믿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선언적으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는 오직 한 가지 조건은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보십시오.

9-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이것은 바울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10-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이것은 앉은뱅이의 행동이 나타난 것입니다.

 

앉은뱅이는 전에 한 번이라도 바울을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사람의 말이 어찌 믿어집니까?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그것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아멘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행동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자를 쓰시기도 하시고 믿음이 있는 자를 통해 큰일을 맡기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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