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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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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 설교일2017-12-03
  • 성경본문요한복음 10:10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설교내용

행복하세요!’

가수 송대관씨가 부르는 노래 중에 유행가라는 노래가 있습디다.

유행가 가사는 인생사는 이야기... ”이렇게 나오데요,

그래서 그 인생사는 이야기가 무엇인가 가만히 들어봤더니

유행가 가사는 사랑과 눈물과 이별이구나..” 그럽디다.

 

여러분, 여러분도 사랑과 눈물과 이별이라는 유행가처럼 살기 원하십니까?

그러니까 송대관씨도 이제 예수 믿고 분당새에덴교회를 다닙디다.

여러분, 여러분 당대도 행복하시고 여러분 자손들도 행복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 첫 장을 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드셨습니다.

 

광주의 딸 이소연씨가 우주선을 탄 것 아시죠?

그때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우주선을 타고 비행하는 이소연씨와 통화를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우주가 아름다운가요?”

그때 이소연씨가 또렷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우주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왜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신 줄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목적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창세기1:28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한번 집고 갑시다.

여러분, 참으로 행복하십니까?

 

꽤 오래전 얘기인데, 서세원씨가 진행하는 행복프로그램이 있었어요.

퀴즈를 맞추는 것인데... 영감님께서 힌트를 주면 할머니가 답을 맞히는 그런 것입니다.

주어진 답은 천생연분이란 문제였습니다.

영감님께서 할머니에게 자신 있게 힌트를 주었습니다. “당신하고 나 사이했습니다.

할머니께서 즉시 생각할 것도 없이 금새 대답을 했습니다. “, 웬수!”

영감님께서 기가 막혀 다시 말씀합니다. “아니 네 글자로

그랬더니 할머니 즉각 , 평생웬수했습니다.

 

가장 행복해야할 가정이 그렇다면 더 말할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둘러보십시오.

구석구석 썩고 냄새나고, 눈물과 한숨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그 행복한 삶이 산산이 부셔져버렸습니다.

 

. 누가 우리의 행복을 빼앗아 갔습니까?

 

인간을 불행으로 몰고 간 주범은 사탄입니다.

천사 중에 타락한 천사가 있습니다. ‘사탄이란 놈입니다.

사탄이란 말은 훼방자’ ‘대적자그런 뜻입니다.

 

이 악한 사탄의 심보가 꼭 놀부 같습니다.

그래서 이 타락한 악한천사가 마귀가 되어 인간을 범죄 하게 함으로 하나님과 이간질을 시켜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차단시켜 버린 것입니다.

죄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온갖 좋은 것을 막았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으로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 범죄 한 인간은 얼마나 불행해졌을까요?

 

1. 세상에서 사는 동안 고통을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이마에 땀을 흘리며 살게 되었고,

2)해산의 고통을 당하게 되었고,

3)마침내 죽음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2. 더 심각한 문제는 사후에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그리하여 우리는

1)하나님을 섬기다가 천국으로 가든지

2)하나님 없이 내 맘대로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지든지 둘 중 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죽어봐야 알제 어찌 알것소!”

내세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요?

1)사람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2)모든 종교들이 내세를 말합니다.

3)성경이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3. 그러면 천국과 지옥은 어떤 곳일까요?

1)천국

2)지옥

불교에서도 지옥을 말합니다.

불교에서 우주론을 다루는 기세경이란 책이 있는데, 그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무간지옥이란 큰 지옥이 있는데, 다시 16개의 작은 지옥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지옥은 쇳물을 녹이는 것처럼 뜨거운 곳이랍니다.

 

성경은 분명히 지옥은 유황 불 못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한 번 가면 도무지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 바로 지옥이랍니다.

 

.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 대한 얘기입니다.

1)구약은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를 보내시려고 계획하신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신약은 약속하신 아들을 보내신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무엇하려고 아들을 보내셨단 말입니까?

 

1.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간지옥이란 곳은 오랜 만에 문이 한번 열리는데 제일 앞 사람의 손이 문에 닿을 때 다시 문이 닫히고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지옥 불속에서 자기의 죄업이 다 씻어질 때까지 고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기독교는 전연 다릅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를 통해 우리 죄를 자기가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어떠한 죄라도 단번에 죄를 용서하십니다.

지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를 갑니다.

좋은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다고 하니 좋기도 하지만 그러나 우선 목이 마르고 힘이들고 너무 어려우니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불 뱀(붉은 독사)을 동원하여 물어뜯게 했습니다.

그날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사에 물린 자들로 하여금 놋 뱀을 만들어 쳐다보라고 하셨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놋 뱀을 쳐다본 자는 다 살아났습니다.

이 사건은 바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어주셨는데 그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를 믿는 자는 살려주신다는 진리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가 천국을 보았습니다.

바울이 천국을 보았습니다.

요한이 천국을 보았습니다.

 

2. 더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서 아들을 보내신 것입니다.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하심이라.”

이것은 겨우 겨우 목숨만 부지하는 그런 삶이 아니라 계속하여 생명력이 왕성한 삶을 살기 위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본래 목축이 주업이었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면 양을 치는 목자들을 많이 봅니다.

이들을 베드윈이라 부르는데, 이들을 보면, 새카맣게 그을려서 이빨 외에는 하얀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들은 자기 양을 먹이려고 이곳저곳으로 양을 몰고 다닙니다.

이것이 목자의 마음입니다.

 

예수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양이 홀로 초장을 찾아 헤매면 얼마나 힘이 듭니까?

예수를 내 삶의 목자로 모시면 목자가 우리의 삶을 책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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