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문흥제일교회 사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설교테스트이미지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
  • 설교일2018-02-11
  • 성경본문사도행전13:21-23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설교내용

샬롬!

헬라의 통나무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아시지요?

그가 대낮에 등불을 들고 다니며 어디 사람 없소?” “어디 사람 없소?”하고 다녔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어떤 일을 위해 사람을 찾으면 사실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찾으실 때 주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대답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 본문내용

 

1. 바나바와 바울 일행이 비시디아 안디옥에 가서 전도했습니다.

안식일에 회당을 찾아가 유대인들에게 전도를 했는데...

첫 번째 날 설교를 듣고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43-보십시오.

 

그들은 또 다음 안식일에도 와서 전도하라 요청했고 이날은 유대인 아닌 이방인들까지 다 모였습니다.

요즘말로 대박이 났습니다.

그날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48- “영생을 주시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여기 48- 말씀을 잘 새겨두시기 바랍니다.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2. 그날 메시지 내용이 무엇이었는가 하면...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쭉 설명했습니다.

특별히 주목할 말씀은 22-입니다.

1)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요구대로 사울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2)그러나 하나님께서 사울을 폐하여 버리시고 다윗을 세우셨습니다.

3)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리라 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하나님의 비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영광중에 영원히 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역사의 목표는하나님나라 건설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데,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쓰실까요?

두 말할 것 없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를 쓰시는 줄 믿습니다.

 

오늘 우리는 두 사람을 주목하십시다.

 

. 사울입니다.

사울은 누구도 그와 견줄 수 없을 만큼 출중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백성들의 대단한 환영을 받으며 왕으로 추대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셨을까요? 마음에 안 들었다는 것입니다.

왜 마음에 안 들었을까요? 그는 인본주의신앙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인본주의 신앙인이라는 2가지 증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그는 하나님나라의 제도를 무시했습니다.

사무엘상13: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블레셋이란 나라는 지금 PLO의 조상들인데...이스라엘과 인접해 있었기 때문에 예부터 전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군사력은 대단했습니다.

병기 3, 마병 6, 군사는 해변의 모래 같았다 했습니다.

반면 이스라엘의 군사력은 그들에 비하면 오합지졸에 불과 했습니다.

 

믿을 것은 오직 하나뿐, 하나님의 도움이었습니다.

사무엘과 연락이 되어 이레 후에 제사를 드리러 가겠다고 약속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각이 여삼추인데 사무엘은 오지 않고, 적의 동태를 보니 곧 쳐들어올 것 같았습니다.

사울이 참다못해 제물을 가져오라 하여 자기가 제사를 드렸습니다.

사울은 부득이하여그렇게 했다고 자신을 변호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상13:13“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나라의 제도를 귀하게 여기십시오.

 

2. 하나님께 불순종했습니다.

사무엘상15: 사울이 왕이 되어 나라가 안정을 찾았을 때에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아말렉을 치라하셨습니다.

왜 아말렉을 치라 하셨는가 하면, 출애굽기17: 사건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후 르비딤이란 곳에 이르렀을 때, 모세가 아말렉족속에게 부탁했습니다.

우리가 조용히 지나갈 터이니 길만 좀 열어 달라.’

그런데, 그들은 전쟁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그리된 것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말렉을 치기는 쳤지만 말씀대로 다 하지 않았습니다.

반만 순종한 것은 안 한 것입니다.

 

사무엘상15:11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라.”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 다윗을 세우심

 

왜 다윗을 좋아하셨을까? 마음에 합한 자였기 때문입니다.

왜 마음에 들었을까? 그는 신본주의 신앙인이었기 때문입니다.

1. 다윗은 확실한 믿음의 사람이었다.

사무엘상17:을 보면, 이런 기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블레셋의 골리앗이란 장수가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습니다.

그런데 골리앗이란 사람이 얼마나 힘센 슈퍼맨인지...

세상에서도 흔히 이건 이미 끝난 싸움이다.’ 이런 뜻으로 말 할 때 이것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그런 표현을 합니다.

그 만큼 골리앗은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신장을 한번 보십시오. 그의 신장은 6규빗 하고 한 뼘이라 했습니다.

1규빗은 약 45cm입니다. 그러니 약 3m 정도 됩니다.

그의 무기는 또 어떠했는가 하면, 창 자루가 배틀 채만큼 했다고 하니 상상을 해 보십시오.

그런데 그런 장수가 버티고 서서 이스라엘을 조롱합니다. 한번 붙어보자!

고대의 전쟁은 주로 두 방법으로 싸움을 했습니다.

한 방법은 백병전으로 하는 것입니다.

또 한 방법은 대장만 나가서 싸움을 해서 결판을 내는 것입니다.

어차피 대장이 죽으면 그 군사들은 사기가 떨어져 패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골리앗이 나와서 싸워보자고 한 것은 대장끼리만 싸워보자는 것인데,

이스라엘에서는 나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울 왕이 전쟁터의 보고를 받고 답답하니까, 골리앗과 싸우는 사람은 포상을 하고 왕의 사위를 삼겠다고 엄청난 포상금을 걸었으나 아무도 나가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윗이 사울에게 자신이 골리앗과 맞장을 뜨게 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처음에는 사울이 거절을 했지만 다윗이 하는 말....

내가 내 아버지의 양떼를 지킬 때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삼상17:34-35)

하도 자신 있게 나오니까 그럼 한번 해 보라고 수락을 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놓이질 않아 자기 갑옷을 입혀보고, 칼을 주어 보았지만 다윗에게는 도리어 불편할 따름이었습니다.

다윗은 그가 평소에 양을 치던 때 익숙해 졌던 무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물매였습니다.

 

다윗이 물매를 들고 나가니까 골리앗의 얼굴빛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보십시오. 전쟁을 해도 기본적인 예의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장수가 싸움을 걸면 상대방에서 장수가 나가야 그것이 예의가 되는 것 아닙니까?

새파란 아이가 막대기를 들고 싸우겠다고 나오니...

골리앗이 몸을 부르르 떨고...(내 생각이다.) 어이없어 소리칩니다.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에게 주리라.”

그때 다윗의 하는 말 좀 들어 보십시오.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내게 나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노라.”

그리고 물매를 던졌더니 두 번 던질 필요도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믿음입니다.

여러분도 다윗 같은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1)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으십시오.

2)그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해 주심을 믿으십시오.

히브리서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하셨습니다.

2.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1)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예배하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배드리는 삶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하십니다.

시편122: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그는 성전을 사랑했습니다.

그가 왕위에 올라 나라가 평안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위해 두 가지 일을 했습니다.

(1)삼하 6: 엘리제사장 때 빼앗겨 변방에 모셔졌던 언약궤를 모셔오는 일을 했습니다.

(2)삼하 7: 성전을 지으려다가 허락지 않으시므로 성전 지을 준비를 다해주었습니다.

왕상8:18을 보면, 성전 짓는 일을 허락지 않았으나 하나님께서 그 일을 귀하게 여기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삶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3)그는 하나님의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그는 사울이 자신을 죽이려 했지만 그를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결코 죽일 마음도 먹지 않았고, 사울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그는 진심으로 애통해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14:20을 보십시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 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6네 발로 일어서라관리자2018.02.183
>>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관리자2018.02.116
14구브로 선교관리자2018.02.053
13귀하게 쓰임받자관리자2018.01.289
12도전받은 교회관리자2018.01.218
11영광스러운 교회관리자2018.01.147
10가라, 약속의 땅으로관리자2018.01.0714
9푯대를 향하여관리자2018.01.059
8하나님의 때관리자2017.12.2514
7부흥을 꿈꾸는 자들관리자2017.12.1713
6소명자관리자2017.12.108
5행복하세요!관리자2017.12.039
4은혜의 현장관리자2017.11.2611
3변화관리자2017.11.198
2나는 예수라!관리자2017.11.1911
1하늘의 아름다운 보고(寶庫)관리자2017.1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