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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제사
  • 설교일2020-07-05
  • 성경본문시편50:22-23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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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2-23/ 감사의 제사

지금 우리는 예기치 못했던 복병 코로나 19’ 때문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뿐만 아니라 예측불허의 미래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번에도 35조 원의 어마어마한 추경을 세우고 경기회복을 기대하고 있는데, 참으로 그 기대가 현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나님께 드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17:을 보면,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부르시더니, 사르밧으로 가라하셨습니다.

거기에서 한 여인을 만나게 하셨는데 그 여인은 가난한 과부였습니다.

선지자는 나뭇가지를 줍고 있는 여인을 향해 나에게 물을 한 잔 다오.” 하니까 여인이 물을 뜨러 갑니다. “올 때에 작은 떡덩이도 하나 가져오라.” 합니다.

여인이 하는 말 집에 가루 한 웅큼 있고 기름병에 조금 몇 방울이 남아 있어 이 나뭇가지 주어다 떡을 구어 내 아이와 함께 먹고 죽으려 해요!”

선지자가 말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하려무나. 그러나 먼저 나에게 가져오라.”

그날 이후로, 이 여인의 집에 가루 통에 가루가 마르지 않았고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열왕기하4:을 보면, 한 선지생도 아내가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옵니다.

선지자님, 제 남편이 병들어 죽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자식들과 빚더미만 남기고 갔으니 채권자가 자식들을 데려가겠다고 합니다. 이일을 어찌 해야 합니까?”

이날 선지자가 물었습니다. “너희 집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여인이 대답하기를 기름 한 병이 남아 있습니다.”

선지자 하는 말씀 그릇을 빌릴 수 있는 대로 빌리고, 방에 들어가 기름을 부어라.”

그날 그릇이 다 찰 때까지 기름이 쏟아졌습니다.

하나님만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시편50:은 다윗 왕 시대 성전찬양대가 무려 4천 명이었는데, 그때 찬양리더였던 아삽이 하나님을 찬양한 노래입니다.

1. 하나님께서 온 세계 중에서 자기백성을 부르셨다고 노래합니다.

1-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에야 아니 당연한 것이지!” 하겠지만... 이때 당시는 뭐라고?” “그게 무슨 말인가!” 그렇게 놀랄 말입니다.

왜요? 유대인들은 항상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선민의식으로 꽉 차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아삽의 입을 통해 천하 만민 구원!’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사람들과 제사로 언약을 맺으셨다고 하십니다.

1) ‘구약제사는 무슨 제사였나요? 피의 제사였습니다.

2) 이것은 장차 이 땅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로 맺어진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 메시지

1. 하나님께서는 참된 예배를 드리지 않는 자들 때문에 마음이 아팠답니다.

1) 저들은 제사를 열심히 드렸답니다.

2) 그러나 저들의 제사가 도리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주일아침 엘리베이터에 머리를 예쁘게 묶고, 깔끔하게 옷을 입은 어린아이가 타고 있었습니다. 성경책을 들고 있는 어린아이는 분명 교회에 가는 중이었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어르신이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아침 일찍 어디에 가니?”

그 아이는 살짝 웃어 보이며 대답했습니다. “교회에 가요.”

교회는 무엇 하러 가는데?” 아이는 밝은 소리로 또렷이 하나님 보러 가지요.” 했습니다.

범죄 한 인간의 첫 번째 불행은 하나님을 피하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최고의 복으로 압니다.

시편 122:1 다윗 왕은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하시고, 시편 149:3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하십니다.

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감사하는 자들의 예배입니다.

한 개인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지는 그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 예배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김남준 목사님께서 쓰신 책 예배의 감경에 빠져라.’에 보면,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풍조는 실로 배교에 가까운 생각이다.” 했습니다.

2) 감사로 예배드리십시오.

나 같은 허물 많은 자를 구원하심에 감사하십시오.

지난날의 내 삶을 지켜주심을 감사하십시오.

장차 나의 앞길을 인도해 주실 것을 감사하십시오.

감사로 제사하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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