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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일군
  • 설교일2020-06-21
  • 성경본문디모데전서 3:8-13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2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디모데전서3:8-13/ 사랑스런 일군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예배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사명공동체’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너나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해야 할 사명(使命)자들입니다.
그런데 또 교회를 세워 가는 데는 더 큰 짐을 져야할 일군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직분자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직분을 받은 분들이나 이제 직분을 받을 분들은 자신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사명감으로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직분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더 힘을 내서 더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Ⅰ. 집사의 자격을 말씀하십니다.
“집사”라는 직분은 감독을 도와 교회의 업무를 돕는 일꾼인데... “디아코노스”라는 말은 ‘시중을 드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교회의 모든 일꾼들은 섬김을 받는 자들이 아니라 섬기는 자인데, 특히 집사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더 열심히 섬기기를 힘써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1. “정중한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여기 “정중하다.”는 말은 ‘품위 있음’을 말합니다.
품위 있는 모습은 무엇을 말할까요? 외모가 멋지게 생긴 그런 사람을 말할까요? No!
품위 있는 사람은, 교회 안팎에서 존경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2. “일구이언 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일구이언’이란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사람에게는 분명히 이렇게 말했는데, 저 사람에게는 말을 바꾸어버리는 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공동체에 큰 해악을 끼치게 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교회 안에 중직을 맡는다면 그것은 큰 위험요소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말’에 대한 가르침이 얼마나 많지만, 여기에 특히 ‘일구이언’을 강조하심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3. “술에 인박히지 않는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여기 ‘인 박히다’는 말은 ‘탐닉하는 것’을 말합니다.
감독에 대한 말씀을 하실 때 “술을 즐기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보았는데, 같은 의미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은 향락을 멀리해야 합니다.
4.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믿음의 비밀”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구원의 도리를 말합니다.

교회의 중직을 맡은 자가 “구원의 진리’를 잘 모른다면 그는 신본주의신앙으로 일하지 않고 인본주의신앙으로 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비밀”을 말씀하시면서 “깨끗한 양심”을 함께 말씀하고 있음은 무슨 이유일까요?
양심이 깨끗하지 못한 자는 “믿음의 비밀”을 바로 알 수 없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5.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이것도 감독에 대한 말씀을 통해 이미 말씀드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가정을 잘 세워야 하는데, 중직자들은 더 말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Ⅱ. 권사의 자격을 말씀하십니다.
여기 집사들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여자들”에 대한 말씀을 함께 하셨는데, 초대교회 때부터 교회 안에는 남자집사들처럼 교회를 섬기는 여성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권사님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1. “정숙한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정숙하다”는 말은 앞에 “정중”하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권사님들도 품위 있는 권사가 되어야합니다.
2. “모함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모함’이란 말은 ‘디아불루스’라는 말인데, 이 말은 ‘참소한다.’는 말입니다.
사탄을 ‘참소하는 자’라 할 때 ‘디아볼로스’라고 하는데 같은 뜻입니다.
남을 모함하는 자,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무 싫어하시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는 절대로 모함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남을 비방하는 말을 하거들랑 나에게서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내가 품어버려야 합니다.
3. “절제하는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절제하는 자”는 “방종하지 않는 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일꾼은 모든 일에 절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할 말이 있어도 좀 절제해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좋아하지 않는 일이라면 절제해야 합니다.
4. “충성된 자”여야 한다 하십니다.
“충성된 자”라는 말은 ‘믿을 수 있는 자’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무슨 일을 맡겼을 때 신뢰가 되고 안심이 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조심스런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요?
주께서 보실 때 나는 어느 편에 속한 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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