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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우시는 분!
  • 설교일2020-05-31
  • 성경본문시편 121:1-6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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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
본문내용
시편121:1-6/ 나를 도우시는 분!
1969년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착륙한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면서 불렀던 찬양이 시편121:이었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Ⅰ. 시편121편
이스라엘백성들은 년 중 세 번 반드시 중앙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께 예배했는데...
오늘 찬양은 그들이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렀던 찬양 중 한 찬양입니다.
1. 그들은 병풍처럼 성전을 둘러싸고 있는 시온산을 바라보면서 창조주를 보았습니다.
“아, 전에도 지금도 변함없는 저 시온산처럼 우리를 보호하시는 분은 다름 아닌 창조주 하나님이시구나!”
시인 ‘김두환’씨는 30년 동안 산에 오르며 1100수의 시를 쓴 시인이시라 사람들은 그를 ‘시마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산을 볼 때 ‘아 산이로구나.’ 하고 산을 보면, 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산을 보면서도 그 심오한 맛을 느끼는 눈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들풀들을 사진에 담아 보내주셨는데...
평소에는 그냥 지나쳐 버렸던 그 볼품없는 들풀들이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그 하나하나에 묻어나는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를 보고 탄성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바라볼 때 하나라도 그냥 지내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볼품없는 들풀 하나에서도 하나님의 창조의 의미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 예루살렘을 지키시는 분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구나 찬양을 합니다!
여기 주목할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와’라는 호칭입니다.
구약에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 중 대표적인 호칭은 ‘엘로힘’과 ‘여호와’입니다.
1)‘엘로힘’은 ‘전능자’라는 뜻입니다.
2)‘여호와’는 ‘언약 신’ ‘계약 신’이란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호와’라는 호칭은 아무나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하고 부를 수 있음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3.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이 무엇안가요?
오늘 짧은 시 중에 “지키신다.”는 말씀이 여섯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1)그들을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겠답니다.
2)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고 지키시겠답니다.
3)그들의 그늘이 되어 주시겠답니다.
4)네 영혼을 지켜주시겠답니다.
5)영원까지 지켜주시겠답니다.
Ⅱ. 메시지
1. 우리는‘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출발, 우리의 신앙의 근간은 창세기1:1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지구촌에 살고 있는 생명체가 150만종이랍니다. 이것이 우연발생이라 할 수 있을까요?
2018년 6월 5일 자 국민일보에 ‘근거 잃은 진화론’이란 기사가 났습니다.
‘인류진화학 학술전문지’인 ‘저널 오브 휴먼 에볼루션’이란 학술지에 발표된 것입니다.
논문저자 ‘마크 스토클은 뉴욕 록펠러 대 교수요, 데이비스 세일러는 스위스 바젤대 교수였습니다. 그들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현존하는 생물종의 90%는 거의 같은 시기에 나타났으며, 생물종은 명확하게 유전적 경계가 나뉘어져 서로 다른 두 종 사이에 중간 종이 없다.”고 했습니다.
2. 우리를 지키시는 분은 ‘여호와’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에 나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사랑하는 가족들, 나의 친구들...
그러나 사실 그분들이 모두 나를 사랑하시지만, 막상 내가 큰 어려움을 당할 때 나를 돕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나 또한 그렇습니다.
정말 돕고 싶은데... 도와주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며 애를 태우는 때가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 나를 자녀로 맞아주신 언약의 하나님은 능치 못한 것이 없음을 믿으십시오.
3. 나의 장래를 책임져 주실 분도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1)우리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역대하26:5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고 하십니다.
2)우리 하나님은 고난도 유익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119: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3)하나님께서는 항상 결과를 선하게 하십니다.
욥기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기42:12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큰 복을 주시니 그가 양 만 사천과 낙타 육천과 소 천 겨리와 암나귀 천을 두었고...
4)우리 하나님은 천국을 선물로 약속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최고의 선물은 영원한 그 나라 천국을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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