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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되이 여기시니!
  • 설교일2020-05-17
  • 성경본문디모데전서 1:12-13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10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디모데전서1:12-13/ 나를 충성되이 여기심
중년을 갓 넘은 한 아줌마가 의사를 찾아왔는데, 양쪽 귀가 뻘겋게 부어올라 있었습니다.
“아니 세상에. 어쩌다 이렇게 된 거죠?\\\" 놀란 의사가 물었습니다.
“그게, 다리미질을 한 참 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리잖아요. 얼떨결에 그만 다리미로...”
“그러면 저쪽은 어떻게 된 건가요?\\\" “아 네, 전화벨이 또 울렸어요.” 했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은 대단한 것이 아니랍니다.
일할 수 있을 때 잘 합시다!
Ⅰ. 주의 일을 맡은 주의 종들에게 말씀드립니다.
1. 감사하십시오.
12-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1)여러분이 하시는 일이 세상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랍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일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일하기도 이렇게 힘 드는데,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
2)여러분에게 직분을 맡기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4:11 “목사와 교사로 주셨다.”고 하십니다.
3)여러분을 충성되이 여겨주셨기 때문입니다.
12- “...나를 충성되이 여기셔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쓰시려 하신다면 얼마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써 주셨다니 감사하지 않습니까?
4)여러분이 일할 수 있도록 능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하십니다.
바울사도 그는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순간순간마다 그의 곁에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2. 맡은 바 사역을 책임성 있게 잘 감당하십시오.
로마서12: 고린도전서12: 에베소서4: 그 외에도 교회는 한 몸으로 많이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머리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는 몸의 각 지체들입니다.
따라서 지체들이 자기의 책임을 잘 수행할 때 건강한 몸이 되듯이 교회도 그렇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더욱 막중한 책임이 있는 분들이니 더욱 잘해야 합니다.
1)교사는 목사가 하는 일을 돕는 자입니다.
본래는 목사가 교사의 사역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교회가 확장되고 사역이 많아짐으로 인해 목사를 도울 교사를 세웠습니다.
2)교사는 영생의 길을 인도하는 가이드이기 때문입니다.
교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사역자들입니다.
그러니까 만약 교사가 잘못 인도하면 그 결과야말로 엄청난 것입니다.
마15:14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 빠진다고 말씀하십니다.”
교사의 역할이 그렇게도 엄청난 것이기 때문에 약3:1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하십니다.
3. 끝까지 충성하십시오.
세상일은 돈과 결부된 일이지만 교회의 일은 생명과 관계된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내가 내 일을 태만히 하여 어떤 사람이 실족케 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지옥에 빠뜨리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전4: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하시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디모데전서4:5 “...네 직무를 다하라.”하십니다.
Ⅱ. 주의 일군들을 대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자세?
1. 주의 일군들은 주께서 세우셨다는 사실을 확신하십시오.
1)제자들을 세우신 분이 누구신가요?
에베소서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다.”고 하십니다.
교회 일군들을 사람을 통해 세웁니다. 그러나 모든 일을 핸들링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2. 주의 일군들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성도들은 주의 일군들을 귀하게 여겨야합니다.
1)자기보다 연소하다고 가볍게 여기면 안 됩니다.
2)자기보다 우월하지 못하다고 가볍게 여기면 안 됩니다.
목사라도 신학 외에 다른 학문은 전공자들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주의 일군들을 잘 따르십시오.
히브리서13:20-에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을 인도하는 목자장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육으로 땅위에 계시지 않기 때문에 주님을 대리할 자들을 파송하십니다.
4. 주의 일군들이 즐거움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주의 종들은 주의 일을 하는 자들이라면 결국 나를 위해 일하는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2)주의 종이 즐거움으로 일하지 않으면 복이 되지 않습니다.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2)주의 종이 즐거움으로 일하지 않으면 복이 되지 않습니다.
디모데전서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하십니다.
히브리서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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