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문흥제일교회 사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설교테스트이미지

꿈을 꾸는 사람들!
  • 설교일2020-05-03
  • 성경본문히브리서11:23-26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히브리서11:23-26/ 꿈을 꾸는 사람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행복한 가정, 하나님께 존귀하게 쓰임 받는 복된 가정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히브리서11:은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증언인데, 오늘은 어린이주일이니까 모세와 같이 꿈을 꾸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Ⅰ. 먼저, 모세에 대해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모세는 지금으로부터 3,526년 전에 출생하신 분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조선시대였고 청동기시대가 시작되는 시대였어요.
2. 모세의 생애는 여러분이 너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참 재미있어요.
정확하게 40년, 40년, 40년으로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1)40세까지 궁중생활에서 왕궁에서 애굽의 모든 문무를 통달했습니다.
2)80세까지 광야생활에서 이때 광야수업을 통해 광야의 전문가훈련을 받습니다.
3)120세까지 이스라엘을 인도한 대 영도자였습니다.
3. 모세는 믿음의 영웅 중 영웅이십니다.
1)모세는 가만히 있었으면 왕이 될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애굽의 왕이 투트모세1세는 자식이 없었는데, 모세를 양자로 세운 핫셉수트공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조용히 있기만 하면 말할 것도 없이 왕위에 오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2)그런데 그는 어려서 어머니 요게벳의 젖을 먹고 자라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그는 애굽의 문명과 문화 속에 몸을 담고 살았지만 뼛속까지 이스라엘의 피가 흐르고 있었고, 따라서 그는 애굽의 부귀영화를 헌신짝 버리듯 버리고 자기민족 편에 서서 고난을 받았습니다!
Ⅱ. 오늘의 메시지
1.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생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확신하십시오.
모세의 일생을 보면서 깨달아야할 것은, 우리 중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부터 이 세상을 떠나가기까지 우리의 일생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은 우연히 태어났다가, 우연히 세상을 떠난 것이 아닙니다.
잠언16:4에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하십니다.
2. 모세처럼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모세처럼 큰 꿈을 꾸시기 바래요!
1)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큰 복병을 만나 엄청난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요?
당장은 어렵겠지만 우리나라가 세계일류국가 중에 우뚝 서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2)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여러 분야, 많은 단체들이 진즉부터 통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3)이런 일들이 우연히 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 모든 일들은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쓰실까요?
기대하십시오. 앞으로 하나님의 드는 사람들을 대거 쓰실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니까 지금부터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자기 준비를 잘 하셔야 해요.
3. 부모세대에게 부탁합니다. 자녀들의 길을 축복의 길로 닦아주세요.
모세가 모세 되도록 그 동력이 무엇이었을까요?
1)모세가 꿈의 사람이 된 것은 하나님께서 감동하심임을 믿습니다.
2)그런데 또한 그의 어머니 요게벳의 역할이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요게벳은 모세가 태어났을 때 모세에게서 “아름다움”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내 자식 안 예쁜 부모가 어디 있을까마는 요게벳이 “아름다움”을 보았다는 이 말은 단순히 예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아름다움이란 말 ‘아스테이온’이란 말은 구약의 ‘토브’라는 말인데... ‘토브’라는 말은 창세기 1: 창조기사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 “보시기에 좋은 것”을 ‘토브’라 했어요.
‘토브가 사용되는 경우들을 보면, ’놀랍다‘ ’완벽하다‘ ’아름답다‘ 그런 뜻입니다.
사도행전7:에서 스데반 집사가 전도를 할 때 모세에 대한 말씀을 하면서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이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요게벳은 그 어린 모세를 보면서 “아 이 아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는 아이로구나!” 그것을 발견 한 것입니다.
따라서 요게벳은 왕의 명령을 거역했다가는 생명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석 달 동안 아이를 지켰고, 자신의 한계를 느꼈을 때는 하나님께 맡기고 나일강에 띄워 보냈던 것입니다.
3)요게벳은 모세의 젖을 먹이면서 뼛속까지 믿음의 사람으로 키웠던 것입니다.
보십시오. 모세가 자기의 길을 택할 때 왜 그렇게 했다고 밝히고 있습니까?
“믿음 때문에” 그렇게 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4-“믿음으로” 27-“믿음으로” 28-“믿음으로” 29-“믿음으로” 30-“믿음으로”
그렇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1)여러분의 자녀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보배들입니다.
2)내 욕망을 채우는 수단으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 앞에 보석 같은 자식으로 세우십시오.
기독병원 제5대 원장을 지내신 선교사 가딩턴은 자녀교육에는 너그러운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았답니다.
여러분, 자녀세대가 믿음을 가지고 살도록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으십시오!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01지혜의 왕의 시대에 살 자들관리자2020-07-265
100약속 그리고 성취관리자2020-07-195
99노래를 주시는 하나님관리자2020-07-1216
98감사의 제사관리자2020-07-054
97헛되지 않는 수고관리자2020-06-282
96사랑스러운 일군관리자2020-06-212
95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관리자2020-06-1415
94피로 사신 교회!관리자2020-06-0715
93나를 도우시는 분!관리자2020-05-316
92에덴의 가정관리자2020-05-246
91충성되이 여기시니!관리자2020-05-1710
90부모공경의 상급관리자2020-05-1010
>> 꿈을 꾸는 사람들!관리자2020-05-036
88여호와는 누구신가?관리자2020-04-2612
87살아계신 예수님관리자2020-04-1910
86부활의 증인들관리자2020-04-1211
85유월절 양 그리스도관리자2020-04-057
84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는다!관리자2020-03-2915
83내가 주는 그 땅으로 가라!관리자2020-03-1537
82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관리자2019-10-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