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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들
  • 설교일2020-04-12
  • 성경본문사도행전2:29-32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11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사도행전2:29-32 / 부활의 증인들
부활절은 성탄절과 더불어 기독교 2대 경절(慶節)입니다.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피로 범벅이 된 그 모습!
그 예수님의 시신을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가 수습하여 장사를 지냈는데, 그 무덤은 아리마대 요셉이 자기를 위해 준비해 둔 돌무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유대지도자들은 또 빌라도를 찾아 갑니다.
“각하, 저 사람이 살았을 때 말하기를 자기가 죽임을 당하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말을 했다는데... 이렇게 되면 일은 더욱 복잡해집니다. 그러니 무덤을 좀 잘 지켜주십시오!”
빌라도는 “당신들에게도 군사가 있지 않는가? 그러니 당신들이 힘껏 지키세요!”
그리하여 군사들은 무덤을 지켰고 돌문은 봉인까지 했습니다.
Ⅰ. 예수님의 부활
또 한 번 질문을 해보십시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이 다시 살아 무덤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가당치도 않는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의 말씀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것은 이미 수많은 역사가들이 증거 한 사실이요, 기독교의 자랑은 빈 무덤입니다!
유세비우스라는 역사가는 그의 책에서 “본디오 빌라도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모든 사실을 티베리우스황제에게 소상히 보고 드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Ⅱ. 부활의 증인들
1. 골고다 현장을 떠나지 못하고 끝가지 지키고 있던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바로 그들입니다.
여인들은 그날 집으로 돌아가 사흘 후 시신에 바를 향유를 준비를 했습니다.
유대인들도 사흘이 되면 시신에 향품을 바르는 관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흘이 되던 아침 일찍 여인들은 무덤을 찾아갑니다.
가기는 가지만 걱정이 태산입니다.
군사들이 지키고 있는 무덤, 더군다나 누구도 그 큰 돌문을 움직여줄 사람도 없는데... “누가 우리를 위해 돌문을 열어줄까?”
그러나 여인들은 정작 무덤 앞에 도착했을 때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돌문은 이미 굴려져 있고 예수님의 시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황하여 무덤 안을 들여다볼 때 빛나는 옷을 입은 두 천사가 말했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산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2. 제자들의 확인
여인들은 기쁨과 놀람으로 제 정신들이 아니었습니다.
숨이 턱에 차도록 달려 제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가 무덤을 향해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제자들은 비로소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내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이다.” 하시고 그 후에도 여러 번 말씀하신 그 말씀이 깨달아졌을 것입니다.
3.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그날 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여러 차례 제자들에게 나타내시며 하나님나라에 대해 말씀하시고 승천하신 줄 믿습니다!
부활에 대해 가장 잘 밝히고 있는 소위 ‘부활장’이라 말하는 고린도전서15:을 보면, 바울사도는 예수님께서 부활 후 “게바(베드로)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다.”고 증언했습니다.
Ⅲ. 오늘 말씀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을 목도한 유대인들이 너무 놀라 스스로들 묻습니다.
“이것이 어찌된 일이냐?”
그날 베드로와 사도들이, 예수님을 증거 하는데...
예수님 그분이 바로 다윗을 통해 약속하신 구원자이심을 증거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 우리가 ‘증인’이라고 외쳤습니다.
Ⅳ. 오늘의 증인
오늘은 누가 증인이 되어야 할까요?
1. 증인이란 어떤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증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알고 있는 우리 모두는 다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2. 증인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증인은 어떤 사실에 대해 자기가 알고 있는 것 외에 더하거나 빼면 안 됩니다.
사실대로만 증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예수님에 대해 내가 아는 대로만 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증인의 사명을 다 해야 합니다.
형사소송법이나 민사소송법에서도 증거를 기피하면 책임이 따릅니다.
증거기피 죄를 범하는 자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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