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문흥제일교회 사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설교테스트이미지

유월절 양 그리스도
  • 설교일2020-04-05
  • 성경본문고린도전서 5:7-8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7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고린도전서5:7-8/ 유월절 양 그리스도 예수!
봄이 왔지만 여전히 우리의 마음은 한겨울 같습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주님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마음을 어루만져 주실 줄 믿습니다!
Ⅰ. 본문내용
1. “너희는 누룩 없는 자라.”
1)성경에 ‘누룩’을 ‘복음전도’에 적용하여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2)그러나 성경에서 누룩은 ‘썩히는 것’이라는 의미로서 ‘죄’를 상징합니다.
3)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의 ‘아주 잘못된 가르침’을 ‘누룩’으로 말씀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누룩 없는 자”라는 말씀은 ‘죄에서 해방된 자.’ ‘새로운 피조물.’ ‘거룩한 자요’ ‘성령을 모시는 성전’ 되었음을 말씀합니다.
고린도후서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하십니다.
2.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1)여기 ‘새 덩어리’라는 말씀은 ‘새사람들의 단체’를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2)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교회는 바로 ‘누룩 없는 새 덩어리’라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는 것은 구습, 옛사람을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3.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1)‘유월절 양’은 하나님 백성을 살리기 위해 죽어준 양입니다.
2)예수님께서 우리의 유월절 양이 되셨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희생되심을 말합니다.
보십시오.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모의하면서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했습니다. 유월절에는 죽일 사람도 살려주는 ‘특사(특별사면)’도 있었는데, 죄 없는 예수님을 죽인다는 것은 민심을 돌아서게 하는 일기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결국 예수님은 유월절에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절묘한 사건 아닙니까! 우리의 ‘유월절 양’이심을 확증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4. “우리가 새로운 명절을 지키되”
여기 “새로운 명절”은 “영적 유월절” 곧 성찬식을 의미한다 할 수 있습니다.
Ⅱ. 메시지
1. 구원의 확신을 가지십시오.
우리의 구원은 절대로 하나님의 약속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절대적으로 예수님의 희생으로 된 것입니다.
에베소서2:8 “너희가 그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라.”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믿음으로만 구원받음을 확신하고 이미 하늘백성 됨을 알고 하늘백성답게 존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2. 주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1)지옥의 형벌 받을 나를 살려 영생을 얻게 하셨으니 평생 감사만 해도 부족합니다.
2)놀랍게도 감사하는 사람은 더 큰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미국의 실업가 ‘스탠리 탠’박사는 회사도 잘 경영하고 돈도 많이 벌어서 유명인사가 되는데, 그런데 1976년 갑자기 척추암 3기라는 진단을 받았답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가 살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몇 달 후 출근을 했습니다.
깜짝 놀란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어떻게 병을 극복했나요?”
그는 “아, 네, 저는 하나님 앞에 감사만 했습니다. 그랬는데 병이 다 나았습니다.”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도했답니다.
“하나님 저는 죽음 앞에서 하나님 앞에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살려주시면 살고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하나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매 순간마다 감사하고 감사했더니 암세포가 없어져버리고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3. 하나님 나라를 위해 유익한 사람이 됩시다.
빌레몬서는 매우 짧은 성경입니다.
바울이 ‘오네시모’라는 사람에 대해 “그는 내 심복이라.” 하면서 매우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오네시모’가 누구였는가 하면, 바울이 옥중에서 만난 사람이었는데, 그는 주인인 빌레몬에게 잘못을 하여 수감된 죄수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바울을 만나서 복음을 듣고 변화를 받았는데 180도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바울이 빌레몬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
바울사도는 자랑할 것이 참으로 많은 사람입니다. 하므로...” 할렐루야!
4. 예수님을 자랑하는 증인으로 삽시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부터는 예수님만 자랑했습니다.
갈라디아6:14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왜 그러했을까요?
십자가보다 더 큰 자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자랑하고 삽니까?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01지혜의 왕의 시대에 살 자들관리자2020-07-265
100약속 그리고 성취관리자2020-07-195
99노래를 주시는 하나님관리자2020-07-1216
98감사의 제사관리자2020-07-054
97헛되지 않는 수고관리자2020-06-282
96사랑스러운 일군관리자2020-06-212
95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관리자2020-06-1415
94피로 사신 교회!관리자2020-06-0715
93나를 도우시는 분!관리자2020-05-316
92에덴의 가정관리자2020-05-246
91충성되이 여기시니!관리자2020-05-1710
90부모공경의 상급관리자2020-05-1010
89꿈을 꾸는 사람들!관리자2020-05-036
88여호와는 누구신가?관리자2020-04-2612
87살아계신 예수님관리자2020-04-1910
86부활의 증인들관리자2020-04-1211
>> 유월절 양 그리스도관리자2020-04-057
84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는다!관리자2020-03-2915
83내가 주는 그 땅으로 가라!관리자2020-03-1537
82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관리자2019-10-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