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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는 그 땅으로 가라!
  • 설교일2020-03-15
  • 성경본문여호수아 1:1-9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37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여호수아1:1-9/ 내가 주는 그 땅으로 가라!
우리는 앞에서 ‘율법서’인 ‘모세5경’에 대해 말씀을 받았는데, 이제 ‘역사서’ 중에 첫 권인 여호수아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Ⅰ. 여호수아
1. 역사서
‘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 12권의 성경은 역사서인데, 이스라엘의 가나안정착초기역사부터 주변 국가들을 평정시킨 부강한 역사 그리고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이방에 짓밟혔던 수난의 역사까지를 보여주십니다.
2. 여호수아의 내용
광야 40년 훈련을 마치고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 가나안정착의 역사인데,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창세기12:7)고 하신 말씀성취의 현장을 보여주십니다.
3. 여호수아의 핵심주제
여호수아의 핵심주제는 ‘정복하라!’입니다.
신명기에서 우리는 ‘행복’에 대한 말씀을 보았는데,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그들이 취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주시고 그들은 그 땅을 취했습니다! 할렐루야!
Ⅱ. 메시지
1. 모세가 아니라 여호수아입니다.
1)모세는 너무 귀하게 쓰임 받은 분입니다.
모세는 120세까지 눈도 흐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모세로 하여금 끝까지 이스라엘을 이끌고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이 옳은 일 아닙니까?
그런데 인도자를 교체하셨습니다.
2)모세가 아니라 여호수아인 까닭이 무엇이었을까요?
모세는 시내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은 분입니다. 따라서 모세를 ‘율법의 대표자’입니다.
여호수아는 누구입니까? 여호수아는 “예수”라는 말과 같은 의미의 말입니다.
따라서 여호수아는 예수님에 대한 모형적 인물입니다.
앞에서 출애굽 1세들이 광야에서 죽고 출애굽 2세들이 가나안에 들어간 사실을 통해 육의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구원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자들만이 하나님의 구원에 들어갈 수 있단 말씀을 드렸는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음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2. 정복하라 하십니다.
“내가 주는 그 땅으로 가라!” “그 땅을 차지하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 있는 자기백성들을 불러내실 때, 모세를 보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내 백성” “내 군대”를 이끌어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땅은 하나님께서는 자기백성에게 주시려고 준비해 두신 땅이었습니다.
3-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6- “내가...주리라”하셨습니다.
3.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요단강은 헐몬산으로부터 발원하여 28Km를 흘러내려 갈릴리로 들어갑니다.
갈릴리에서 104Km를 흘러 사해까지 갑니다.
따라서 요단강은 이스라엘의 젖줄과 같은 강일뿐만 아니라, 요단강은 광야와 약속의 땅을 가로지르는 분계선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요단을 건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육의 삶의 영역에서 영적 삶의 영역으로 옮겨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목할 것은,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로 하여금 물이 넘쳐흐르는 그 강으로 들어서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땅, 축복의 세계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땅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4. 할레를 행하라.
할례를 받으면 적어도 1주일은 꼼짝 못하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 정보가 저들에게 들어가면 어찌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전쟁 끝나고 하라고 하면 얼마나 더 합리적인 생각입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먼저, 언약백성으로서 표를 가지고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셨던 것입니다.
5. 끝으로 전쟁에 대한 얘기 좀 하겠습니다.
전쟁은 두 번으로 끝내버리셨습니다.
1)하나님께서는 먼저, 여리고부터 접수시켜주셨습니다.
여리고는 예루살렘 바로 밑에 있는 도시인데, 이스라엘의 허리부분에 속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여리고를 접수시키신 것은 허리를 잘라버린 것입니다.
2)큰 전쟁은 두 번의 전쟁이었습니다.
아이성을 점령한 전쟁이 있었지만, 사실 큰 전쟁은 남부연합군과 북부연합군의 두 번 전쟁이었습니다.
그 두 번의 전쟁으로 가나안 점령은 끝나버렸습니다.
전쟁도 하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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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자(2020-03-22 10:13:28)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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