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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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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 설교일2019-10-13
  • 성경본문로마서 15장 5~9절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5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15:5-9/ 오직 하나님께 영광!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처음창조세계는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나라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교회는 이미 하늘공동체거룩한 공동체예배공동체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기대하시고, 요구하시는 교회는 진리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런 교회를 세우기 위해 먼저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믿음이 강한 자들의 책임이 크다 하십니다.

.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이루셨다하십니다.

8-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히 하시고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1.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시던지 먼저 말씀으로 언약을 주시고 그 언약의 말씀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에 대한 언약인데, 특별히 창세기12:2에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은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인류를 구원하실 약속입니다.

2. 예수님께서할례의 추종자가 되셨다.”

예수님께서 할례를 받으실 필요가 있었나요? 아닙니다.

성자이신 예수님은 할례를 받으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바울사도가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구약성도들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할례의 수종자가 되심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자가 되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예수님께서는 이방인들로도 하나님의 긍휼을 얻게 하셨습니다.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1)“이방인이란 말인데, ‘에드네라는 이 말은 국민들민족들’ ‘백성들이란 뜻인데, 이 말은 구약의 이란 말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말은 본래 하나님께서 온 백성들 중에서 특별히 선택하여 불러내신 언약백성을 가리키는 뜻으로 사용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류 가운데서 특별한 백성으로 선택받은 자들입니다.

2)“긍휼이란 말 엘레우스가엽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불쌍한 자’ ‘고통당하는 자를 위해서 행하는 친절한 행위가 긍휼입니다.

로마서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하신다.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무엇일까요?

1. 우리 몸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1)자신을 성결하게 지키십시오.

고린도전서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십니다.

2)자신을 값지게 쓰십시오.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십니다.

장기려박사님은 6·25동란 때 월남하여 86세에 하나님께 부름받기까지 부산 복음병원원장으로 재직하시면서 인술을 베푸신 분입니다. 하루 이백 명의 환자들을 평생 돌보며 사셨고 늘 하시는 말씀이 몸은 고쳐져도 다시 죽게 되니 영원히 죽지 않는 천국에 가야한다.”고 전도하셨답니다.

그의 비문에는 그의 유언대로 주님을 섬기다 간 사람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3)복음전도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때가 언제입니까?

죄인이 구원으로 돌아올 때입니다.

1)잃은 양을 찾은 목자의 기쁨 2)잃어버린 은전을 찾은 여인의 기쁨 3)탕자가 돌아왔을 때 아버지의 기쁨!

2. 교회를 위해 헌신하십시오.

미 달라스 신학교 교수인 하워드 헨드릭스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신이 한번은 시카고에 있는 무디 기념교회에서 주일학교 집회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