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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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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백성의 윤리
  • 설교일2019-08-04
  • 성경본문로마서 12장 14~15절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58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12:14-15/ 하늘백성의 윤리

필리핀 시부의 릴리완처치라는 교회를 방문을 했습니다.

21살 처녀 리날리전도사가 교회를 섬기고 있었는데, 선교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전임전도사께서 사역을 불성실하게 하여 성도들이 다 흩어졌는데 리날리전도사가 2년 동안 다시 교회를 일으켰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신앙을 잘 지키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야 합니다.

. 오늘의 말씀

1. 박해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하십니다.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박해라는 것은, 내가 죄를 범하여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고난을 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2)박해자들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가능한 일입니까?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박해자들을 축복하는 경우를 보여줍니다.

(1)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누가복음23: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임당하는 현장을 보여줍니다.

누가복음23:34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하십니다.

(2)스데반집사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사도행전7:은 스데반집사의 순교현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7: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하십니다.

2. 동고동락의 삶을 살라 하십니다.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이것은 이웃에게 기쁜 일이 있을 때에, 박수를 보낼 일이 있을 때에 박수를 보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쉽게 할 수 있는 일같지요?

그런데 타락한 인간의 본성은 시기심’ ‘질투심’ ‘비교의식’, ‘경쟁심리이런 못된 것들이 마음에 가득 차 있답니다.

따라서 남이 잘될 때 당연히 박수를 보내야 하는데, 도리어 입을 삐쭉거리고 도리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도 있어요.

2)“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이것은 어려움에 처한 자들을 볼 때 동정심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공감능력이란 말을 아시지요?

남이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해요.

. 메시지

1. 천국의 윤리는 세상 윤리를 능가하는 것입니다.

인간윤리의 개념이 없었던 원시사회에서는 힘이 곧 윤리였습니다.

그러다 인간존엄성을 알아가면서 인간들은 법을 만들게 되었고 법은 곧 만인평등주의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추구하는 법은 평등그 이상의 법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아들까지 내어주신 그 사랑의 빚을 진 자들로서 우리도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신 법을 따라 살아야할 사람들입니다.

2. 천국의 윤리는 항상 이타주의입니다.

누가복음10을 보면, 어떤 율법사가 예수님을 좀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 율법사가 예수님께 묻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님께서 물으십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율법사는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율법사가 또 묻습니다.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이때 예수님께서 여리고에서 강도를 만난 사람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묻습니다.

강도를 만나 모든 것을 빼앗기고 거의 죽을 지경까지 상처투성이 된 그가 신음을 하는 모습을 보고 제사장도 레위인도 그냥 지나쳐 갔는데 사마리아인이 그 강도만난 사람을 보고 측은히 여겨 그를 주막으로 데려가 치료를 해 주었으니...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그 율법사는 비로소 깨닫고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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