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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의 신비
  • 설교일2019-04-28
  • 성경본문로마서 12장 3~5절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23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로마서12:3-5/ 한 몸의 신비

어제는 참으로 귀한 예배가 있었습니다. 우리 총회가, 우리지역 광주 광산구에 있는 삼도교회를 총회 13번째 사적지로 지정하는 예배를 드린 일입니다.

삼도교회는 지금으로부터 122년 전 미국 남장로교에서 파송한 유진 벨(배유지) 선교사가 목포에서 전주로 오가면서 묵었던 여관(주막)이 있었는데, 그 여관집 주인 이문오씨가 예수를 믿고 주막이 변하여 교회가 되고, 나중에 이문오씨는 장로가 됩니다.

그리고 삼도교회를 통해서 나주 함평 영광지역에 수많은 교회가 세워졌던 것입니다.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것, 지금의 한국교회가 있게 된 것 너무 감사할 일 아닙니까!

우리는 믿음의 선진들을 생각하며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우리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를 힘써야 합니다.

. 교회가 얼마나 존귀한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교회는 주님께서 피로 사셨습니다.

사도행전20:28“...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남기고 가신 것은 교회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부탁하신 말씀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28:19-20)하시고,

승천하시기 전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1:4)하시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1:8) 교회를 세우라 하셨습니다.

2. 교회는 구별된 무리입니다.

요한복음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요한복음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하십니다.

지난 부활절 스리랑카에서는 8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탄테러가 일어났고 253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죽고 500여명이 부상을 입은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들의 주 타켓은 신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땅에 살고 있으나 이미 하늘의 시민이기 때문에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3. 교회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창세기2:에서 보여주신 아담과 하와의 모습은 주님과 교회에 대한 모형입니다.

아가에서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 얘기는 주님과 교회에 대한 얘기입니다.

 

에베소서5:32, 부부지간의 도리를 말씀하시다가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하십니다.

4.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 하십니다.

로마서12:4-5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고린도전서12:12“...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에베소서4: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하십니다.

. 우리는 교회를 잘 세워야 합니다.

1. 우리는 한 몸으로서 강하게교회의 멤버십을 가져야 합니다.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하십니다.

2. 우리는 교회에 대한 사명자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이라 말씀하십니다.

4-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하십니다.

5-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하십니다.

목사는 목사로서, 장로는 장로로서, 집사는 집사로서, 권사는 권사로서...

각자에게 부여된 사명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조화시켜 건강한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3. 우리는 비교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3-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이 말씀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저 사람은 ....”하고 비교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몸의 많은 지체가 각각의 기능을 하므로 몸의 기능을 하듯이 교회도 그렇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직분은 모두가 높고 낮음의 지위가 아니라 기능의 조화임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안동교회이야기란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의 저자 유승준씨는 그 교회 교인이 아니면서도 서울에서 몇 달 동안 그 교회를 다니며 그 교회를 연구하여 책을 썼는데...

한 재미있는 장면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느 전교인새벽예배시간에 찬양팀이 찬양을 하는데, 색소폰을 부는 분은 머리가 다 벗겨진 할아버지가, 드럼을 치는 이는 머리를 묶은 중년의 여자가, 전자기타를 치는 사람은 호리호리한 아가씨가, 첼로를 켜는 이는 초등학생이었답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잘 어울리는 그 모습! 사실은 이런 교회가 진정 멋있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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