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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런 직분
  • 설교일2019-03-17
  • 성경본문로마서 11장 13~14절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9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설교내용

로마서11:13-14/ 영광스런 직분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시나요?’

여기, 바울사도는 자신의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긴다!”고 했습니다.

.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긴다?

1. 직분이란 말 디아코니아란 말은일꾼이란 말입니다.

이 말은 본래 주인이 마련한 잔치에 초청받은 자들이 식탁에 둘러앉았을 때 주인이 준비한 음식을 식탁에 펼쳐 놓는 일을 하는 사람을 가리킨 말이었습니다.

2. 영광스럽게 여긴다는돜사조라는 말은 소중히 여긴다는 말입니다.

. 왜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겼을까요?

1.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입니다.

민수기18:7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1)구원이 선물입니다.

2)은사가 선물입니다.

3)직분이 선물입니다.

사실, 교회의 직분자들도 사람을 통해 세웁니다.

목사도, 장로도, 집사도, 권사도... 다 사람을 통해서 세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교회제도를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시오, 지금도 교회 일꾼을 세우실 때 성령께서 개입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2. 사역이 너무 영광스럽기 때문입니다.

로마서11:은 이스라엘의 구원에 대한 말씀인데...

1)하나님께서 그들을 완전히 버리셨는가하고 묻고 있습니다.

답은 아니다!”입니다. 그들 중에 남은 자를 두셨다고 하십니다.

2)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주심으로 그들을 시기 나게 하신다 하십니다.

따라서 바울은 자신이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전도자로서 복음을 전하는 이 직분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직분인가 그 감격을 알게 합니다.

로마서14:20에는 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사업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 이보다 더 귀한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3. 상급이 너무 영광스럽기 때문입니다.

옛말에 찬물도 상이라면 좋아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충성스러운 종들에게 반드시 그 상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 그것도 모든 만민이 보는 앞에서 말입니다.

요한계시록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하십니다.

. 영광스런 직분 받은 이들에게...

1.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십시오.

고린도후서3:7-8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하십니다.

1)우리는 자신의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겨야 합니다.

2)동시에 함께 일꾼 된 자들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2. 겸손하게 충성해야 합니다.

민수기17:에 고라당 사건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봉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당을 지어 사람들을 선동하고 모세를 대적했습니다.

결국 그날 고라에게 줄서기 한 250명은 땅이 입을 벌려 매장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겸손하게 일해야 합니다.

3. 받은바 사명을 잘 완수하십시오.

디모데전서1:12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셨다.” 하시고,

고린도전서4:2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하십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어떤 일을 맡길 때, 무엇을 기대하는가?

그 일을 잘해 주기를 기대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도 그렇습니다.

4. 결산의 날을 기대하십시오.

요한계시록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하십니다.

마태복음25:14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달란트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1)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기셨다고 하십니다.

2)주인이 돌아와 반드시 결산을 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직분을 소중하게 여기고, 충성스런 종으로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삶을 살다가 주의 날에 상급에 참여하는 주의 사람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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