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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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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채무자입니다.
  • 설교일2018-10-14
  • 성경본문로마서1:14-17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4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설교내용

로마서1:14-17/ 우리는 채무자입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갑질을 하다가 혼 줄이 난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내가 누구인가?’소위아이덴터티(정체성,identity)’를 확실히 하고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 우리는 사랑의 채무자입니다.

1.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빚을 지고 살아왔다는 것을 아십니까?

1)부모님에게 평생을 두고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철없는 어떤 아이들은 자기 부모에 대한 자긍심을 갖지 못하고 도리어 부모를 원망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그것은 아직 부모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철부지인 까닭입니다.

2)우리는 사회에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사람들 중에는 피해의식으로 세상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사시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아픔을 당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오늘이 있도록 성장한 것은 뭐라 해도 사회에 많은 빚을 진 것입니다.

3)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께 빚을 졌습니다.

하나님께 진 빚이 무엇입니까? 생명의 빚입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2. 빚은 어찌 해야 합니까?

채무자는 반드시 채무이행 책임이 있습니다.

1)우리는 부모에게는 효로써 빚을 갚아야 합니다.

이 빚을 갚지 않으면 불효자라 합니다.

2)사회에도 나의 책임을 다하므로 채무를 갚아야 합니다.

우리는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위한 책임을 다하여 우리의 후손들에게 좋은 사회를 물려 줄 책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3)하나님께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생명의 빚은 생명으로 갚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채무자로 하나님 앞에 서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다 제쳐놓고 오늘은 전도에 대한 말씀을 좀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 부탁 받은 채무이행

고린도후서5:19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하셨고

데살로니가전서2:4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를 위해 생명을 주신 그분이 이 소식을 전해달라고 하는데, 그것도 못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주님은 부활하신 후 제자들을 불러 모으시고 온 천하에 다니며 십자가 사건을 말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이제는 그 부탁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 전도는 사랑의 실천운동입니다.

유다서1: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고 하십니다. 전도는 불속으로 끌려가는 이들을 끌어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여러분 주위에는 지금 지옥의 불 속으로 달려가고 있는 분은 없습니까? 그들을 그저 바라만 보고 계시렵니까? 이제 간절히 눈물로 그리고 담대히 말하십시오.

. 전도는 가장 큰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12: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하십니다.

바울은 일생토록 전도자로 살았습니다.

그가 일생을 마치는 순간에 이르러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7-8)

숭실대 명예교수인 안병욱씨가 지은 후회 없이 살아라.”는 책에 보면 인생은 세 가지 도장이라 하면서 1)생 즉 학이라 2)생 즉 애라 3)생 즉 동이라고 했습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배우는 것이며, 살아 있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며, 살아 있다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듣기만 하는 자가 되지 말고 행동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전도 보다 크고, 시급하고, 복된 일이 없습니다!

전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많은 사람을 영생으로 인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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