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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무엇인가?
  • 설교일2018-09-23
  • 성경본문로마서1:1-4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17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설교내용

샬롬!

세상 얘기 하나 하고 갑시다.

지난 주간에 제3차 남북 정상회담 장면 많이들 보셨겠지요?

무슨 생각들을 하셨나요?

보시는 분에 따라 생각들이 다 다를 것이지만...

하여튼, 몇 달 전만해도 온 세계가 한국이 새로운 전쟁의 화약고가 될 것이라 예측을 할 만큼 긴장상태였다가 새로운 역사가 쓰여 지고 있다는 것은 이거 대단한 일입니다.

 

제가 느낀 것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데...

하나) 김정은위원장이 솔직하게 우리수준은 좀 낮다.”고 한 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하나) “최선을 다한 환영이라고 했는데...

세상에 지금 어느 나라에서 환영인파를 그렇게 동원할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저는 이 지구촌에서 오직 북한이기에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사실 가슴이 섬뜩했습니다.

얼마나 통제를 받는 세상이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기계같이 움직이는 그들과 우리들이 만나면 얼마나 큰 문화충격, 사상충격을 받을까?

그러나 저러나, 통일까지 넘어야할 장벽은 38선보다, 사상의 장벽, 신앙의 장벽이 더욱 큰 장벽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들을 품을 수 있는 큰 그릇과 만반의 준비가 시급한 것입니다.

하여튼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오늘 저는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교를 하려고 하는데, 세상에도 이런 저런 기쁜 소식들이 있지만 세상에서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기쁜 소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본문설명

앞에서 우리는 바울사도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 말하고, 자신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한 말씀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사도로 부르셨는가를 밝히고 있습니다.

사도바울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밝힙니다.

1. “하나님의 복음

1)‘복음이란 말이 무엇인가요?

복음이란 말은 복된 소리라는 말입니다.

헬라어로 유앙겔리온이란 말은 기쁜 소식이라는 말입니다.

2)그러니까 하나님의 복음이란 말씀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쁜 소식이란 말씀입니다.

2. 그러면 하나님의 복음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랍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복음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1)이 아들은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랍니다.

묻겠습니다.

구약의 주제, 구약의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오실 메시아입니다.

보십시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책입니다.

몇 가지 사실만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1)가죽옷 얘기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었나요? ‘수치심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뭇잎으로 치마를 해서 부끄러움을 가려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나요?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어 부끄러움을 가리어 주셨습니다.

가죽 옷여기서 우리는 짐승의 희생을 보아야 봅니다.

 

(2)‘에 대한 얘기입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시고 그를 복의 근원으로 세우십니다.

그리고 그의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씨로 오실 메시아를 봅니다.

(3)피의 제사 얘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제사로 언약한 백성이라 하셨습니다.

그 제사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십자가를 봅니다.

(4)가나안 입국 얘기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낸 지도자는 모세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한 이는 여호수아였습니다.

당시 모세는 아직도 눈이 흐리지 않을 정도로 강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하늘로 불러 가시고 여호수아를 세우십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율법이 아니라 복음을 봅니다.

2)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선포되셨다고 하십니다.

(1)다윗의 혈통에서 나셨다는 것은 그가 약속하신 메시아이심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유다의 자손으로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구약의 역사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하면, 이스라엘의 고난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유다지파를 지켜주신 것입니다.

왜 그러셨던 것을 이해하시겠지요?

 

(2)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기회 있을 때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예수 믿을 이유가 없다.’고 했지요?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라고 외친 것은 그가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 메시지

 

1. 우리는 복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려고 아들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로마서를 읽어보면 하나님이란 말이 무려 153번이나 사용되고 있습니다.

로마서가 16: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매 장마다 무려 10번씩이나 사용된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복음의 주체가 바로 하나님이심을 강력하게 증거 하는 것입니다.

1)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

허물과 죄로 인하여 영원한 형벌 아래 있어야할 우리를 방치하실 수 없어 우리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요한3서를 보십시오.

사도요한은 그의 서신을 통해 그의 가슴이 얼마나 뛰고 있음을 보게 합니다.

그는 하나님은 사랑그 자체라고 그렇게 외칩니다.

2)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아들을 제물로 내어 놓은 것입니다.

요한복음3:16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시는데...

주셨다.”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줄 아시겠습니까?

너 가져라 하고 내어 놓으셨다.’는 말씀입니다.

2. 우리는 복음에 감격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복음에 대해 얼마나 기뻐하십니까?

장춘교회 장근조장로님이란 분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는 할머니의 등에 업혀 교회를 다닌 사람이랍니다.

그렇지만 그는 예수를 믿는다는데 대해 그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 채 그렇게 ‘Sunday Christian’으로 신앙생활을 했는데... 어느 날 고구마를 난로에 올려놓고 성경을 읽다가 너무나 감동이 되어 고구마가 타는 줄도 모르고 성경을 읽었답니다.

그리고 혼자서 방에서 춤을 추는데, 그렇게 감격이 샘솟듯 넘쳤답니다.

그날 그는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사랑이 눈에 꽂힌 것입니다.

제가 세상으로 멀리 나갔다가 돌아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 울고 또 울고 얼마나 울었는지... 울다가보니 다 가버렸습디다. 혼자 남아서 그렇게 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례 받은 분들에게 그 질문을 잘 했습니다.

예수 믿고 울어보셨나요?’

3. 우리는 복음의 전령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복음전도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시나요?

1)삶이 전도가 되도록 합시다.

아씨시의 성 프란시스는 어느 날 제자들과 함께 거리로 전도하러 나섰습니다.

그런데 프란시스는 하루 종일 길거리와 시장 골목을 돌아다니면서도 아무에게도 전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이상히 여긴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전도하러 나오셨으면 저들에게 무슨 말씀을 전해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때에 프란시스가 대답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시장거리를 그저 걸어 다니기만 해도 전도가 되어야 한다.”

2)십자가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이 말씀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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