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문흥제일교회 사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설교테스트이미지

나와 같이 되십시오
  • 설교일2018-08-12
  • 성경본문사도행전26:24-29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7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설교내용

사도행전26:24-29/ 나와 같이 되십시오!

사도바울의 일로 온 예루살렘이 시끌시끌했답니다.

어떤 사람들 40명은 바울을 죽이자고 결사대를 만들었고,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밥도 먹지 말자고까지 결의를 표명했습니다.

일이 이렇게까지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 것을 보고 천부장이 군사들 470명을 차출하여 바울을 로마 총독부가 있는 가이사랴로 호송시켰습니다.

그런데 잘 기억하십시오.

일이 그렇게 된 것은 주께서 바울을 로마로 보내시려는 로드맵이었습니다.

. 먼저, 당시 유대 상황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당시 총독이 벨릭스였습니다.

그런데, 벨릭스는 임기가 만료 되어 다음 총독에게 인수인계를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벨릭스는 바울의 문제가 골치 아픈 종교문제 인 줄 알고 바울문제를 후임자 베스도에게 인계해 버립니다.

2. 베스도가 총독이 되어 부임 순찰차 예루살렘을 첫 순방합니다.

그 자리에서 또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보내 달라 요청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울을 조용히 처치해 버리려 한 음모였지요.

3.그런데 마침 이스라엘의 아그립바왕이 총독에게 부임축하인사를 하려고 왔습니다.

자연스럽게, 두 사람은 바울에 대한 얘기가 화두가 되었고, 그 자리에 바울을 부릅니다.

이렇게 바울사도는 총독과 왕이 배석한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에 대해 말하고, 자신이 그렇게 열정을 가지고 박해하던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된 다메섹사건을 차근차근 설명을 했습니다.

4. 바울사도는 아그립바 왕에게 단호하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1)아그립바 왕이여, 십자가 사건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닙니다.

2)당신도 이렇게 결박 된 것 외에 나와 같이 되십시오. 할렐루야!

. 나와 같이 되십시오!

여러분, 그 상황이 그려집니까?

바울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거기 서 있습니까? 재판을 받아야하는 미결수입니다.

상대는 누굽니까? 로마가 파견한 총독입니다. 이스라엘 왕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십시오!” 했습니다.

사람의 시각으로 볼 때 얼마나 가소로운 일입니까!

 

1. 바울은 복음을 들어야할 자에게 전도자로서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1)바울은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총독과 왕 앞에서 다메섹 사건을 분명히 설명했습니다(9-15).

그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확실하게 증거 했습니다.

2)바울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12: 을 보면, 바울은 삼층천(천국)의 실상을 보고 왔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합니다.

3)바울은 영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 상황으로는 참으로 웃기는 것이라니까요.

어떻게 미결수로 있는 자가 한 손에 권력을 쥐고 있는 총독과 왕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바울은 총독이라도 왕이라도 구원을 얻지 못하면 불쌍한 자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믿으신다면, 천국을 믿으신다면, 총독이라도 왕이라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것을 믿으신다면 바울처럼 전도해야 합니다.

2. 바울은 이미 예수를 믿는 성도들에게도 나와 같이 되라했습니다.

고린도전서4:16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하시고,

빌립보서3: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하십니다.

1)고린도전서4:에서 직분에 대해 말하면서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 하십니다.

, 멘소레담의 하이드 회장은 89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는데, 그가 세상 떠나기 전 2주전까지 주일학교 교사로 섬겼답니다.

, 전 대통령 지미카터는 93세인데도 헤비타트운동에 열심을 다하고 주일이면 교회학교교사로 섬긴답니다.

2)빌립보서3:에서 소망의 삶을 말씀하면서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고 하십니다.

사도바울은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위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뒤에 것은 다 잊어버립시다.

상급만 바라보고 달려갑시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상급은 세상에서 무슨 상금이나 상품 하나 받는 상이 아닙니다.

영원한 영광인줄 믿습니다.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1하나님의 진노관리자2018.10.215
40우리는 채무자입니다.관리자2018.10.149
39기도의 힘관리자2018.10.0712
38예수님께로부터관리자2018.09.3016
37복음이 무엇인가?관리자2018.09.2312
36예수 그리스도의 종관리자2018.09.1611
35주 예수 그리스도관리자2018.09.0910
34하나님 나라관리자2018.09.0217
33위로자로 삽시다.관리자2018.08.2615
32이제는 안심하라관리자2018.08.1921
>> 나와 같이 되십시오관리자2018.08.1217
30곁에 서신 주님관리자2018.08.0524
29피로 사신 교회관리자2018.07.2920
28사명자의 길관리자2018.07.2214
27주의 말씀의 권세관리자2018.07.1511
26성령충만을 구하라관리자2018.07.0825
25하늘 문을 여는 자들관리자2018.07.0117
24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라관리자2018.06.2421
23크게 유익한 사람관리자2018.06.1719
22굳게 서십시오.관리자2018.06.1018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