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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서신 주님
  • 설교일2018-08-05
  • 성경본문사도행전23:11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29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설교내용

사도행23:11 내 곁에 서신 주님!

여러분, 그것 아시나요?

이 세상역사는 우연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연출을 하시고, 우리 모두는 그 작품에 동원되는 출연진입니다.

로마서11: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하시는데, 이 말씀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 세상을 운행하시고 이 세상을 마무리 하실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려는 작품이 무엇일까요? ‘하나님 나라입니다.

. 오늘의 말씀?

1.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작별하고 예루살렘을 향해 갑니다.

1)‘두로에서 만난 형제들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2)‘가이사랴에 만난 형제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가보라는 선지자는 바울의 띠를 달라 하더니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들에게 넘겨주리라.” 했습니다.

형제들이 울면서 바울에게 하는 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했습니다.

2. 바울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미 예상했던 일이 그대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에 모여든 사람들 중에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 무리를 충동질하였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은 각처에서우리 백성과 율법과 성전을 비방한 사람입니다!”

분위기가 갑자기 이렇게 살벌해지더니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달려들어 폭력을 가하고 바울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날 천부장이 군사들을 데리고 출동하여 겨우 진정시켰습니다.

3. 바울사도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그날 밤, ‘바울아!’ 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 메시지

1. “그날 밤에 찾아오신 예수님

바울은 이미 예루살렘에서 고난과 결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미 각오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긴 여행에 피곤했을 것이고, 구타를 당한 고통이 몰려 왔을 것이고, 다음 날 또 다시 법정에 서야할 심적 부담...

예상보다 비교할 수 없는 힘든 그 밤, 주님은 바울을 찾아오셨습니다.

 

밤에 나타나신 주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봅니까?

1)예수님께서는 외롭게 있는 바울을 찾아 주셨다는 사실을 봅니다.

2)무엇보다도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밤 시간에도 당신은 활동을 멈추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살다보면 어떤 때 내 옆에는 아무도 없구나.” “나를 위로해 줄자가 없구나.” “이제는 나 혼자구나.” “캄캄한 밤이구나.”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주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일하고 계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2. “바울 곁에 서서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바울의 이름 자리에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내 곁에 계시는 것입니다.

사실 어떤 때 우리는 주님을 망각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기억할 것은, 우리는 주님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있지만 주님은 어느 한 때라도 우리를 잊어버리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4:17에 보면 바울은 자신의 일생이 거의 다 끝나갈 무렵, 그는 자신의 지난날들을 회고하며 말하기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셨다.”고 했습니다.

3.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여러분 여기에서 깨달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주께서 그런 일을 막으시려한다면 간단한 방법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는 IS가 그리스도인들을 살해하는 장면을 두 번 보았습니다.

한 번은, 여러 명의 사람들을 묶어 놓고 한참동안 회유를 합니다.

그래도 무반응으로 나오자 머리에 총을 쏘더니 칼로 몸을 잘라서 던져버리고 갑니다.

또 한 번은, 그때는 더 많은 사람들을 묶어 놓고 몇 마디 하더니 총으로 사살을 하는데 사람을 완전히 벌집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너무 끔찍해서 두 번 다시 볼 수가 없었습니다. ! 너무 끔찍한 그 장면...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주님은 왜 침묵하고 계십니까?

히브리서10:35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하십니다.

4. “로마에서도 증거 하여야 하리라.”

주님은 바울에 대한 계획을 이미 가지고 계셨습니다.

바울이 결박당한 그 일은 결코 부득이 해서, 피할 수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울을 로마로 보내시려고 계획된 코스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는 결코 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 곁에 계셨던 주님은 이제 우리 곁에 계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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