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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을 여는 자들
  • 설교일2018-07-01
  • 성경본문말라기3:7-10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7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설교내용

누가복음12:16을 보면, 예수님께서 어리석은 한 부자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부자는 밭에 소출이 너무 많음을 보고 너무 많은 소출 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 이 많은 소출을 어떻게 할까!”

그는 좋은 생각을 해 냅니다. “그래 새로운 창고를 짓자.” 그리고 자신을 향하여 스스로 말합니다. “내 영혼아, 얼마나 풍족한가! 그러니 먹고 즐기자!”

그런데 그 모습을 하감하신 하나님께서는 비웃으셨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내가 오늘 밤 네 영혼을 도로 취하려하는데 그러면 그것이 뉘 것이 되겠는가?”

부자 되는 것이 절대로 나쁜 일이 아닙니다.

가난한 자는 부지런하게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부요하지 못하고 자기에게 부요한 자가 어리석은 것입니다.

창조의 목적은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이제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의 부귀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도록 하나님의 주시는 복을 구하며 살아야 그것이 복된 삶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10-을 보십시오.

내가 하늘 문을 열고...”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하늘의 보고(寶庫)를 열어주시어 큰 복을 누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먼저, 말라기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보십시오.

 

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겠다.”하셨습니다.

2.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하는 말이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까?” 하고 반문을 합니다.

3.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 조상 때부터 계속 내 규례를 지키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면서 너희가 내 것을 도적질 했다.”고 책망을 하십니다.

4. 그들이 또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것이 무엇인데요?”

5.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십일조와 헌물이니라.

 

. 오늘 우리는 먼저 물을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헌금을 드리라고 하실까요?

하나님께서는 돈을 좋아하시는 분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는 돈이 좀 필요하신 분일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복주시기 위해서입니다.

 

1. 십일조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1)십일조라는 것은 내 소득의 1/10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어찌 보면 이것이 작은 것이 아닙니다.

2)십일조 무엇입니까?

이것은 인증세입니다.

옛날 소작농 시대를 생각해 보십시오. 대개 5:5로 몫을 정하고 농사를 지었지요?

왜 다섯을 소유주에게 주는가요? ‘이것은 당신 땅입니다.’라는 인증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9:1로 몫을 정하셨어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창조하신 세상을 인간에 주시며 행복하게 살라고 하셨고,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모든 것을 사용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세상을 관리하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것이란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시기 위해 서로의 몫을 정하신 것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것을 맡기시고 인증세가 되는 십일조만을 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십일조에 대하여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이것을 드리지 않을 경우 이것은 도적질을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레위기27:30입니다.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말라기 3:8-9에도 나의 것이란 말씀이 거듭 반복되어 있습니다.

 

2. 헌물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여기 헌물(獻物)’이란 것은 십일조 외에 하나님께 드리는 여러 가지 헌물을 말씀하는데...

1)첫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23:19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의 전에 드릴찌니라.”

레위기27:26 “오직 생축의 첫 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 새끼라 우양을 물론 하고 여호와의 것이라...”

2)절기를 지키라고 하십니다.

출애굽기23:14 “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삼 대 절기가 무엇인가요?

(1)유월절인데, 무교절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출애굽의 은혜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입니다.

(2)맥추절인데, 칠칠절, 오순절,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첫 수확에 대한 감사절입니다.

(3)추수감사절인데, 초막절, 수장절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추수를 마치고 지키는 감사절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절기들을 지키는 것은 헌물을 드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구원에 대한 감사절이요, 맥추절은 추수의 시작에 대한 감사절이요, 추수절은 추수를 마침에 대한 감사절이지만 사실은 신약에 사는 우리에게는 더 심오한 영적의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맥추감사절이니, 맥추감사절 의미에 대해서만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맥추절은 추수가 시작되는 절기임을 이미 주지하고 있는 바, 성령께서 오신 절기가 바로 오순절, 맥추절이었습니다.

이것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을 보내심으로 영적추수가 시작됨을 알리는 절기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맥추감사절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성령을 보내신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려야 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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