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문흥제일교회 사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설교테스트이미지

하나님 나라
  • 설교일2018-09-02
  • 성경본문사도행전28:30-31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8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30.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설교내용

28:30-31 하나님 나라

바울사도는 로마로 호송된 후 2년 동안 수감생활을 합니다.

1)유대인들이 바울사도를 고소했기 때문에, 바울사도는 가이사에게 가서 재판을 받겠다.”하여 로마로 왔는데, 고소했던 유대인들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무고죄에 대한 부담 때문이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사도바울은 궐석재판을 받고 석방됩니다.

 

그런데 그 2년 동안 바울사도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것입니다.

따라서, 빌립보서1:12에서 밝히기를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성도여, 우리가 사는 동안 원치 않는 일들이 수없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우연은 없습니다.

로마서8:28 말씀처럼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확신하십시오.

 

. 하나님 나라

 

오늘 말씀을 보면 바울사도는 하나님 나라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을 증거 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하나님나라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하나님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를 말합니다.

 

1)이 우주 안에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창조물이요, 모든 나라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시편24:1“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50:12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따라서 이 세상 모든 만물은 다 하나님의 일반은총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2)그러나 하나님께서 특별은총으로 다스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특별은총 아래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켜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 나라는 언제부터 세워졌습니까?

1)세례요한과 관련해서 좀 보겠습니다.

마태복음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11:12 “세례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하십니다.

2)예수님께서는 천국이 이미 임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수없이 말씀하셨는데...

누가복음4:43을 보면,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하리니...”

누가복음10:9을 보면, 70인 전도대원들을 보내시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누가복음11:20을 보면,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오심으로부터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그러면 하나님 나라는 언제 완성될까요?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심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누가복음19:을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실 그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데,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당장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실 줄로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고 한 귀인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한 귀인이 왕위를 받아 오려고 먼 나라에 갔다 올 것이란 말씀인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늘에 올라가셨다가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1)지금 하나님나라는 이미아직사이의 긴장상태에 있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이미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음으로서 우리는 이미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완성된 나라는 임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하나님나라는 이미아직이라는 이 긴장 속에 있는 것입니다.

2)지금은 하나님나라가 두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하나의 영역은 지상의 하나님나라입니다.

하나의 영역은 천상의 하나님나라입니다.

 

. 우리는 지상의 하나님나라 백성입니다.

 

1.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세상이 영원한 처소가 아님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4: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말씀하시고, 다시 오셔서 우리를 그리로 영접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확고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처소는 이 땅이 아니요, 하나님나라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 거하는 동안 예배자로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예배자로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이사야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배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히브리서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자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그날이 까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고 하십니다.

3.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나라 건설에 협력자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 건설입니다.

특별히 우리는 복음전도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도행전을 통해 무엇을 보았습니까?

사도행전은 1:8 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된 것을 보여주십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계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은 사도행전은 마감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다른 서신들을 보십시오.

모든 서신들이 마감인사로 말씀을 끝맺음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6:27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고린도전서 16: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고린도후서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갈라디아서 6:18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그런데 사도행전은 마감인사가 없습니다.

이것은 매우 의도적인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계속 계속 계속 끊임없이 써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직도 이 땅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선택받았으나 그 큰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음을 맡기시고 이 복음의 증인이 되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명입니다.

복음증거는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되어야 할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지역과 세계선교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지난 2011. 8월 중국 단둥에서 김창환선교사님이 46세의 젊은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사인은 '독극물로 인한 심장마비'라고 밝혀졌습니다.

누군가 그를 독극물로 죽게한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 후 사모님께서 하시는 말씀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중국으로 다시 가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뭉클한 말입니다.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들입니다.

이런 순교의 열정을 가지고 오늘도 세계 방방곡곡에서 선교하는 우리의 형제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우리가 책임져야할 우리 지역 복음화는 우리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5할례는 마음에 하라관리자2018.11.187
44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자관리자2018.11.1114
43넘치는 감사관리자2018.11.0410
42행한 대로 보응하시리라.관리자2018.10.284
41하나님의 진노관리자2018.10.2117
40우리는 채무자입니다.관리자2018.10.1413
39기도의 힘관리자2018.10.0718
38예수님께로부터관리자2018.09.3020
37복음이 무엇인가?관리자2018.09.2316
36예수 그리스도의 종관리자2018.09.1611
35주 예수 그리스도관리자2018.09.0912
>> 하나님 나라관리자2018.09.0218
33위로자로 삽시다.관리자2018.08.2618
32이제는 안심하라관리자2018.08.1923
31나와 같이 되십시오관리자2018.08.1218
30곁에 서신 주님관리자2018.08.0528
29피로 사신 교회관리자2018.07.2922
28사명자의 길관리자2018.07.2216
27주의 말씀의 권세관리자2018.07.1513
26성령충만을 구하라관리자2018.07.0831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