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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심하라
  • 설교일2018-08-19
  • 성경본문사도행전27:22-26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16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22.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설교내용

사도행전 27:22-26/ 이제는 안심하라

지능지수를 I.Q, 감성지수를 E.Q, 도덕지수를 M.Q, 창의력지수를 C.Q, 역경지수를 A.Q라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가인 폴 스폴츠라는 분은 “AQ야 말로 Q의 칵테일이라.” 하고 또한 “AQ가 높아야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세상은 고해와 같고 삶은 파도타기와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나에게 닥쳐오는 역경을 잘 타고가야 삶의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신다.”고 하십니다. 할렐루야!

 

. 오늘의 말씀

 

1. 사도바울은 자신의 문제가 본국에서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사도바울은 차라리 자신을 로마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가이사 앞에 가서 재판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2. 사도바울의 요청이 받아들여져 마침내 로마로 갑니다.

호송책임자는 백부장 율리오가 선임되었고, 그의 수행원들 그리고 다른 죄수들 함께 아드라뭇데노라는 배를 이용하여 출항을 했습니다.

중간에 이탈리아로 가는 알렉산드리아라 하는 좀 더 큰 배로 바꾸어 탑니다.

 

3. 그런데 그들의 여행은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습니다.

미항이라는 항구까지 간신히 도착했는데...

미항이라는 항구는 그레테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조그마한 항구였습니다.

그러니까 276명이나 된 일행이 오랫동안 머물기에는 적합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며칠을 머물던 그들은 계속 항해를 해야 할 것인지 아니면 그곳에서 겨울을 나고 갈 것인지에 대하여 논의가 되었습니다.

두 견해로 나뉘었습니다.

선장과 선주는 항해를 계속하자 했고, 바울은 좀 불편해도 거기서 겨울을 나는 것이 좋겠다했습니다.

사람들은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신뢰하고 항해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4. 항해는 다시 시작되었고, 바다도 그들을 돕는 듯 고요했습니다.

사람들은 의기양양하여 이렇게 좋은 날씨를 괜히 걱정했다.”하며 항해를 계속하기를 잘했다고 좋아들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갑자기 변해버렸습니다.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기 유라굴로라는 말은 동풍이란 말 유로스라는 말과 북풍이란 말 아퀴로라는 두 단어가 합성된 말로서, ‘북동풍이라는 말입니다.

 

5. ‘유라굴로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처음에는 배가 파도에 밀려 도무지 방향을 잡을 수가 없게 하더니 점점 심해졌습니다.

하루를 버티다가 짐을 바다에 던져버렸습니다.

사흘 되던 날은 배의 기구까지 버렸습니다. 배를 가볍게 해 보려는 안간힘이었습니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고 했습니다.

 

6. 그런데, 그 밤에 주의 사자가 바울사도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바울아, 안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여기에서 먼저 짚고 가야할 것이 있습니다.

 

왜 그들이 유라굴로 광풍을 만났을까요?

 

1. 경험을 너무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11-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더라.” 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실, ‘바다’ ‘’ ‘항해이런 일은 선주와 선장이 전문가요 바울은 비전문가입니다.

그러니 상황으로 보면 누구라도 그것이 옳은 결정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전문가의 전문적인 지식을 귀히 여기고 중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에게는 경험 보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2. 다수의 의견을 너무 중요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미덕입니다.

어떤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수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의 의견에 맞지 않다고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에게는 다수 보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3. 출발이 순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출발이 순조로움이 오히려 함정이 되었습니다.

출발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나, 출발이 좋다고 꼭 마지막까지 좋은 것은 아니며, 출발이 어렵다고 꼭 마지막까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출발이 좋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며 출발이 어렵다고 낙심할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는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에게는 상황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함께 하심입니다.’

 

. 우리는 풍랑 중에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1. 여기 유라굴로 광풍의 사건은 무엇을 보여주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을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시키시는 사건이었습니다.

이사야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마태복음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결단코 자기 백성을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항상 자기 백성에게 있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자기 종을 붙드시는 것입니다.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하셨는데...

이 말씀은 참으로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바울을 로마로 보내시는 이유는 그로 하여금 로마에 복음을 전하도록 하시고자 하신 귀한 뜻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을 싣고 간 배는 구라파를 싣고 간 배였답니다.”

사명자의 사명이 끝날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그를 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제는 안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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