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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게 하리라
  • 설교일2018-05-27
  • 성경본문사도행전17:22-31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27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설교내용

샬롬!

하나님의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신명기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 오늘 말씀은 바울이 아덴에서 전도한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아덴에 대해

1)여기 아덴이란 곳은 지금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말합니다.

2)지금 약 3백만 명 정도 되는 대도시인데, 주전 5세기경에는 아테네의 황금시대라 할 만큼 학문, 예술, 민주주의로 꽃을 피웠던 대단한 도시였습니다.

3)철학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이후로 많은 학자들을 배출했고 마라톤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현대 마라톤경기가 시작이 되었고 이것이 올림픽의 효시가 되기도 했습니다.

4)아덴은 종교성이 뛰어난 도시였습니다.

아테네라는 칭호부터, 그들이 수호신으로 섬기는 아테나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름입니다.

지금도 파르테논신전이나 헤피스투스신전 같은 어마 어마한 신전이 있는데, 그곳에 얼마나 많은 신전이 있었는가 하면 아덴에 세워져 있는 신전이 그리스 전체에 세워져 있는 신전보다 더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덴에서는 사람보다 신을 더 만나기가 쉽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답니다.

 

2. 바울이 아덴에서 격분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은 아덴에서 만나자 하고 헤어졌던 선교팀을 기다리는 동안, 그동안도 가만히 앉아 쉴 수가 없었습니다.

1)그는 아덴의 상황을 살피기로 하고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

바울은 아덴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분이 나서 어쩔 줄을 몰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가는 곳마다 우상천지라.

바울이 하는 말 내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는 단까지 보았다.”고 했습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가는 곳마다 이런 신 저런 신의 이름으로 우상의 전각이 세워져 있는데, 혹시라도 빠진 이름이 있을까 봐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제단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의 영장인 인간이 영적무지에 빠지게 되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어버린 것입니다.(1:23)

우리가 왜 복 받은 자인 것을 아시겠습니까?

2)바울은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을 했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의 회당에 찾아가서는 유대인들과 변론을 했습니다.

저자에서는 만나는 사람들과 신앙에 대하여 변론했습니다.

특히나 바울은 당시 학문적으로 최고의 수준에 있다하는 철학자들과 많은 변론을 했습니다.

18절을 보십시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학파 철학자들과 쟁론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 에피쿠로스란 학파는 당시에 쾌락을 표방하는 학파였고, 스토아학파는 금욕주의를 표방했던 학파를 가리킵니다.

3)마침내 바울과 그들은 아레오바고라는 곳에서 공개적인 토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레오바고라는 이름은 그리스의 대법정 칭호인데 당시에 이곳 아레오바고는 어떤 중대한 모임의 장소였고, 특히나 재판장소로 사용이 되었던 곳입니다.

일찍이 소크라테스도 이곳에서 재판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4)사실 이날 바울은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오듯 하였고, 사실 이것은 청문회형식을 취한 모임이었던 것입니다.

20-을 보십시오.

그들은 바울을 향해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고 따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 절호의 찬스 놓칠세라.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알게 하리라.” 하고 강력한 설교를 했습니다.

 

내가 알게 하리라!”

 

. 그날 바울이 증거 한 메시지를 보겠습니다.

 

1.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 했습니다.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2.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신전을 만들었다고 거기 계시는 분이 아니시라했습니다.

24-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3.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부족해서 섬겨드릴 분이 아니시라고 증거 했습니다.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4. 하나님은 생명의 주인이심을 증거 했습니다.

25-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5. 하나님은 인류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분이시라 증거 했습니다.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6. 하나님은 멀리 계시는 분이 아니시라고 증거 했습니다.

27-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7. 하나님은 사람의 수공물로 새길 수 있는 분이 아니시라 증거 했습니다.

29-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8. 지금은 하나님께로 돌아올 마지막 때라고 증거 했습니다.

30-31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 우리도 내가 알게 하리라.”전도자가 되십시다!

 

1. 우리는 참 신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자임에 감사해야 합니다.

 

2. 그렇다면 거짓 신에게 속고 있는 자들을 볼 때 아픔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때에 가장 큰 아픔을 느끼십니까?

어떤 문제가 잘 안 풀릴 때입니까?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때는 더욱 기도하십시오.

가정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아픔을 느끼십니까?

그럴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을 구하십시오.

어떤 사람과 관계가 좋지 않을 때 아픔을 느끼십니까?

그럴 것입니다. 그럴 때 주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그런데 정작 성도가 아파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1)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질 때입니다.

2)어떤 사람이 사망의 길을 달려가면서도 알지 못할 때 아파해야 합니다.

3. 우리도 내가 알게 하리라.”전도합시다.

1)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께로 돌아올 자들을 찾으십니다.

바울이 아덴에서 전도하던 그날, 하나님께서는 우상으로 가득 찬 그 도시에서도 당신의 택하신 백성을 찾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말씀을 듣고는 비웃고 돌아갔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기로 했습니다.

특히 아레오바고의 관원 디오누시오라는 사람이 예수를 믿기로 했습니다.

이 디오누시오는 후에 아덴교회의 초대 감독이 되기까지 했던 분입니다.

4. 우리는 바울의 전도의 방법을 잘 주목해보아야 합니다.

1)그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밖으로 노출시키지 않았습니다.

2)그는 그들을 비방하지 않고 그들과 자신의 접촉점을 찾았습니다.

그 접촉점은 바로 종교성에 대한 것입니다.

3)그는 막연한 신앙을 확실한 신앙으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4)그의 결론은 구원의 소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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