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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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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하늘 공동체
  • 설교일2018-05-20
  • 성경본문에베소서4:1-6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34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설교내용

샬롬!!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을 사랑하십니까?

우리는 우리의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들은 두 가족이 있습니다.

1)하나의 가족은 육의 혈통의 가족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 고유의 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김 아무개, 이 아무개, 박 아무개... 자기 고유의 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하나의 가족은 영의 혈통의 가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이심과 더불어 우리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로마서4:16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바울사도를 통해 또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육의 혈통인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함과 동시에, 영의 혈통인 교회 가족을 또한 소중히 여기며 사랑해야 합니다.

 

. 본문내용

 

오늘 말씀은 교회공동체의 삶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1.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바울은 지금 수감 중에 있으면서 이 서신을 보냈습니다.

뭔가 좀 찡한 감정이 생기지 않습니까?

옛말에 남의 염병이 내 게집불이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어요.

자기가 어려운 처지에 놓이면 남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바울사도는 자기가 수감 중에 있으면서도 교회를 생각합니다.

 

2.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1)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늘 감사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어떤 조건이나 경쟁을 통해 획득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를 택하시고 불러 주신 것입니다.

 

2)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 받은 자로서 그에 합당하게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하나 됨입니다.

. 메시지

 

1. 교회가 하나여야 할 이유 7가지를 진술하고 있다.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1)우리는 한 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하나의 몸으로 말씀하신 경우가 둘 있음을 말씀드렸는데... ?

(1)한 경우는 부부지간을 가리켜 한 몸이라 하십니다.

(2)또 한 경우는 교회를 한 몸이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 모두는 몸의 지체와 같기 때문입니다.

2)우리는 한 성령을 받은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1)세상은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사단이 사람들을 자기의 수하로 삼았습니다.

에베소서2:2에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기 전에는 모든 사람이 공중권세 잡은 사탄을 따랐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그러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영성령을 받은 자들입니다.

3)우리는 한 소망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모두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4)우리는 한 주님을 섬기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우리의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무리입니다.

 

5)우리는 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예수를 안 믿는 분들도 나름 믿음을 가지고 삽니다.

(2)그런데 중요한 것은 믿음의 대상을 잘못 알고 선택한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에는 위장된 가짜 믿음 짝퉁이 얼마나 많은 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감사해야할 이유가 이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불러주시지 않았다면 참 믿음인지 헛된 믿음인지 그저 아무거나 믿으면 되는 줄 착각하고 살았을 것 아닙니까!

주여 감사합니다!!

 

6)우리는 한 세례를 받은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세례는 죄를 씻는 표입니다.

우리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것은 죄 사함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세례를 받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죄 사함 받은 거룩한 공동체가 된 것입니다.

 

7)우리는 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한 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2. 이제 교회는 하나 됨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1)교회가 하나 됨의 첫째 덕목은 겸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겸손이 무엇입니까?

겸손남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을 말합니다.

 

빌립보서2:3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 하십니다.

베드로전서5:5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하십니다.

물어보겠습니다. ‘경쟁심리가 좋은 것입니까? 나쁜 것입니까?

사람이 경쟁심리가 없다면 일에 열정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야겠다는 그런 선한 경쟁은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이런 선한 것을 악하게 이용하도록 작용을 해서 사람으로 하여금 남들과 비교하고 교만하게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교만을 그토록 미워하시는 것은 교만은 본래 사탄이 뿌린 씨앗이기 때문입니다.

2)교회가 하나 됨의 덕목은 온유라고 말씀하십니다.

온유가 무엇입니까?

온화하고 부드러움’ ‘이해심이 깊은’ ‘정중함이런 뜻입니다.

지상교회는 아직 미완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 맘에 다 흡족하고 즐거운 일만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온유함으로 받지 못하면 일치되기 어렵습니다.

 

3)교회가 하나 됨의 또 다른 덕목으로 오래 참음이라 하십니다.

오래 참음의 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덕 아닙니까!

따라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도 오래 참는 덕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는 본래 성격이 그렇다!”

이해는 하지만... 그러니까 그런 성깔을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4)교회가 하나 됨의 덕목은 사랑이라 하십니다.

고린도전서13:13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같이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 기독교의 기초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긍휼 없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5)교회가 하나 됨은 성령의 줄로 묶여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 모두에게 각양 은사를 주셨습니다.

목사는 말씀을 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섬기는 분들에게는 여러 가지 은사를 주십니다.

이 모든 은사들은 높고 낮음의 은사가 아닙니다.

이 모든 은사들은 크고 작음의 은사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은사를 통해 하나가 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의 은사로 교회를 잘 섬겨서 하나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요.

우리는 영원한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하나의 공동체를 세워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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