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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나타날 영광
  • 설교일2019-02-03
  • 성경본문로마서 8장 18~25절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28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설교내용

로마서8:18-25/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라.

이찬수목사님께서 쓰신 ‘YY부흥보고서라는 책이 있는데, 조실부모하고 두 남매가 사는 아이들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남매가 열심히 살다가, 얼마 후 누나도 세상을 떠나고 중1학년짜리 혼자 덩그렇게 남았습니다.

목사님은 그 아이를 차마 바라볼 수 없어 의도적으로 피하기까지 했는데, 두어 달이 지난 후에 위로 차 그 아이를 불러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위로의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 하는 말... “목사님 너무 염려 마세요. 전 괜찮아요. 제겐 꿈이 있거든요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가 될 것입니다.

변호사가 되면 꼭 공정한 법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될래요. 그러니까 목사님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돼요!” 했답니다.

, 정말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은, “현재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하십니다.

. 오늘의 말씀

1. ‘현재의 고난이 있답니다.

지금은 시대가 너무 좋아졌지만 박해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1)초기 우리 기독교 역사를 보십시오.

사도들이 옥에 갇힙니다.

스데반집사가 순교를 당하고, 예루살렘교회가 뿔뿔이 흩어집니다.

로마에 가셔서 원형극장을 보신 분이 계실 것인데, 그곳은 기독교인들의 순교의 피가 철철 넘쳐흘렀던 곳입니다.

카타콤의 순교자라는 책을 보면, 카타콤에서 발굴된 사란들의 신장은 140Cm를 넘지 않았답니다.

2)한국교회는 어떠했습니까?

한국교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복음이 들어온 초창기에는 제사문제로 가장 큰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일제 때는 특히 신사참배문제로 큰 박해를 받았습니다.

해방 후에는 공산당에 의한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2. 장차 나타날 영광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인데, 그 나라의 영광은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영광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후서12: 의 기록을 보면, 바울사도는 삼층천의 경험을 말씀하고 있는데, 삼층천에 대해 침묵해버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지나치게 생각할까 함이라!” 했습니다.

요한계시록7:14:의 기록은 이미 낙원에 들어간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의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22:은 장차 이루실 영원한 나라, 완성될 하나님나라의 영광스러움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3. 피조물들조차도 고대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1), 피조물이 탄식을 한다는 것입니까?

피조물의 존재목적과 가치가 어디 있습니까?

피조물의 존재목적은 인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안은 피조물도 자기들의 존재목적에 합당하니 그것들도 기뻐하는 것입니다.

2)그러면, 왜 이것들이 지금 탄식을 하고 있을까요?

인간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는커녕 순리로 쓸 것을 도리어 역리로 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피조물도 탄식한다는 것입니다.

3)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요?

말할 것도 없이 모든 피조물들도 하나님의 구원이 완성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 메시지

우리는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1. 우리 인간은 영원한 존재입니다.

창세기1: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사실을 말씀하실 때, 모든 생물은 단지 말씀으로 창조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육체를 만드신 후 영을 주십니다.

전도서3:21에서 솔로몬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했습니다.

2. 내세는 두 처소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내세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생각도 하고 말들도 합니다.

불교에서는 삼세인과(三世因果) 즉 전생에 인을 인해 현생에 과를 받고 현생의 인으로 내생의 과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 , 아수라(호전적인 신) 地獄, 餓鬼, 畜生6가지로 계속 끊임없이 육도윤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죽은 후에는 낙원과 지옥에 있을 뿐임을 분명히 합니다.

3. 지옥은 불 못입니다.

누가복음16: 한 부자가 지옥에 떨어져 고통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0:15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하십니다.

4. 그러면, 천국(낙원)은 어떤 곳일까요?

1)거기는 사단의 활동이 없으니 범죄 할 가능성도 없는 곳입니다.

2)거기는 죄인들이 없으니 괴롭힘을 받을 가능성도 없습니다.

3)거기는 질병과 사망이 없으니 울 일이 없습니다.

4)거기는 하나님이 친히 다스릴 것이니 햇빛조차도 쓸데없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바로 이 영원한 영광의 길이요, 생명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영생을 약속받은 자들입니다.

따라서 세상에 사는 동안 좁고 협착한 길을 갈지라도 소망으로 기뻐하며 열심을 품고 주의 일 잘 감당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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