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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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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함께 하겠다
  • 설교일2018-06-03
  • 성경본문사도행전18:9-11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5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설교내용

임마누엘!

 

아프리카 한 부족은 자식이 대여섯 살이 될 때 특수훈련을 시킨답니다.

창 하나를 쥐어주고 밀림 속에 아이만 두고 와버린답니다.

그 아이는 밀림 속에서 밤을 지새우는데 맹수의 소리가 들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의 소리를 들으며 그 밤을 그렇게 긴장 속에서 지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가 떠 밝은 아침이 되면 아이가 깜짝 놀라게 되는데...

사실은 지난 밤 자기 아버지가 가까이에서 무기를 들고 지키고 있었던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결코 혼자가 아니었음을 배운 것입니다.

이렇게, 언제나 자기 혼자가 아님을 배운 그 아이는 이후로 큰 담력을 가지고 용감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바울의 고린도선교현장을 보겠습니다.

. 고린도 선교현장

 

1. 고린도는 어떤 곳인가?

고린도는...

1)아덴에서 가까운 도시인데 당시 인구가 60만을 헤아리는 대도시였습니다.

2)항구도시요 상업도시로서 여러 민족이 섞여 살았고 매우 부요한 도시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돈이 많으면 어찌 됩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대개 돈이 많으면 부도덕해집니다.

고린도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는 성적으로 대단히 문란한 도시였습니다.

음행하는 자하면 아 고린도 사람!” 할 정도였습니다.

3)그들은 또한 영적으로도 매우 무지하여 많은 우상의 전각들을 세우고 헛된 신을 섬겼습니다.

아트로디트(비너스)여신의 거대한 신전이 있었습니다.

2. 고린도 선교현장을 잠간 스케치해 봅시다.

1)바울은 그곳에서 아굴라 부부를 만났는데 이후 아굴라 부부는 바울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일입니다.

광주에서 꽤 큰 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목사님인데 그분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가 목회에 힘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었을 때 장로님 한분이 그를 위로해 주셔서 새 힘을 얻고 일어났답니다.

여러분, 사람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해 투자하는 것보다 더욱 좋은 사람을 사는데 많이 투자를 하십시오.

2)유대인들은 복음을 거절했지만 회당장 그리스보와 그 온 집이 예수를 믿고 수많은 고린도인들도 예수를 믿었습니다.

6-8-을 대조해 봅시다.

유대인들은 복음을 거절하고 바울을 대적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택함 받지 못한 사람들은 복음을 반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거기도 있습니다.

. 본문말씀

 

이제 9-10을 봅니다.

1)두려워하지 말라.

2)침묵하지 말라.

3)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다.

4)이 성에 내 백성이 많다.

주께서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 묻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여기 오신다면 가장 듣고 싶은 말씀이 무엇입니까?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이 말씀보다 더 좋은 말씀이 무엇이겠습니까?

 

. 주께서 함께 하시는 자는 누구일까요?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모든 주의 백성들과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4:16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시는 이들이 있습니다.

1. 사명자들을 특별히 함께 하십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고린도지역은 문제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이런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바울은 힘들고 지쳐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2:3말씀을 보면, 고린도를 떠난 후 그린도 선교사역 당시를 회고하며 하는 말이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했습니다.

바울은 성격적으로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누구 앞이라도 당당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바울이었지만 고린도라는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때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때 주님이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고향을 떠나 팔레스타인 그 땅에 머물기까지 여러 어려운 일들을 당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서 그의 곁에 계셨습니다.

그를 통해 하실 일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요셉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가 비록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애굽의 종으로 팔려갔지만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습니다.

감옥에 수감 될 때에라도 하나님께서는 그와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를 통해 하실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의 일을 위해 세움 받은 여러분!

주를 위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2. 주님은 손이 깨끗한 자를 함께 하십니다.

시편 18:20절 그리고 또 24절에서 다윗은 거듭하여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상 주셨으니라고...

손이 깨끗하다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행위가 깨끗하다는 말씀입니다.

 

역대하 26장을 보면 웃시야라는 왕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처음에 하나님을 잘 경외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강성한 후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역인 제사직을 무시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문둥이가 되어 죽을 때까지 그렇게 지냈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결말이 비참합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떼시기 때문입니다.

3. 주께서는 의인의 자손을 함께 하십니다.

시편37: 25 “내가 여려서 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 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시편103: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 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잠언 11:21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을 사셔서 복되고 아름다운 생애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4. 주께서는 기도하는 자를 함께 하십니다.

역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

역대하 22장을 보면 아사가 병들어 죽게되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그 병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시기로 주시는 오직 유일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다른 길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기도하지 않고서 다른 방법으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마가복음9:29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원하십니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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