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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나님의 가족인가?
  • 설교일2021-02-21
  • 성경본문마태복음 12:46-50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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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2:46-50/ 누가 하나님의 가족입니까?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구약의 모든 메시지의 초점은 메시아(구원자)를 바라보게 하신 것임을 보았습니다.

. 신약을 간단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신약은 4복음서로 시작합니다.

1) 구약의 창세기를 펼칠 때 온 우주가 펼쳐지는 것을 보여주셨는데...

2) 신약의 복음서가 펼쳐질 때는 하나님의 나라가 펼쳐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복음서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입니다.

2. 신약의 두 번째 내용은 사도행전입니다.

구약의 역사서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기백성들을 어떻게 다스리셨음을 보여주셨다면, 신약의 역사서인 사도행전은,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자기백성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가를 보여주십니다.

3. 신약의 세 번째 내용은 서신들입니다.

로마서부터 유다서까지의 모든 서신들은, 은혜와 삶의 문제를 말씀하십니다.

1)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무엇인가?

2)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4. 신약의 마지막 내용은 요한계시록입니다.

1)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님을 보여주십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하늘 성소에서 결정된 것들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2) 그리고 지금 이 역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십니다.

. 마태복음

1. 마태는 본래 세관원이었습니다.

세관원들을 세리라고 부르는데, 당시 세리들은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었습니다.

죄인과 세리를 같은 부류로 취급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세리 마태를 제자로 부르셔서 사도를 삼으셨습니다.

2.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왕으로 증거 합니다.

마태복음 첫 장을 펼치면 예수님의 족보이야기입니다.

이 족보에서 보여주고자 하신 것은 왕의 혈통입니다.

구약은 예수님께서 다윗의 혈통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왕손으로 오셨음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 오늘 말씀?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예수님께서 영원한 하늘 가족에 대해 천명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복음을 가르치시고 계실 때 한 사람이 조용히 예수님께 가족들이 찾아왔습니다.”고 전합니다.

그 날 예수님께서 가족이란 말을 들으시고, 자신의 가족은 혈연관계의 가족만이 아니라 영원히 함께할 가족이 또 있음을 천명하셨습니다.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 누가 하나님의 가족입니까?

1.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2.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그날 예수님께서 율법에 대한 변론이 있었습니다.

1)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좀 잘라 먹었더니 안식일을 범했다고 비난을 했습니다.

2) 예수님께서 손 마른 자를 고쳐주셨는데 안식일에 일을 했다고 비난을 했습니다.

3) 귀신들려 말 못하는 자를 고쳐주었더니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야 그런 일을 어찌하겠느냐고 비판을 했습니다.

4) 그러면서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표적을 보여주시오!”하고 소리쳤습니다.

여러분 생각에 어떻습니까? 과연 이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여겨지십니까?

나무는 열매로 알듯이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들 스스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들로 판단했으나 예수님이 보실 때는 아닌 것입니다.

.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을 아버지로 공경하십시오.

말라기1:6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데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하십니다.

예배생활을 잘 못했다고 책망하신 말씀입니다.

2. 소망으로 충만한 삶을 사십시오.

지금은 100세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그러니 장수 하십시오.

그러나 육은 어차피 세상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사는 것이 믿음의 태도인 것입니다.

3. 형제를 사랑하며 사십시오.

하나님의 사람들은 두 가족이 있습니다.

1) 우리는 육신의 가정을 귀하게 여기고 가정을 사랑해야 합니다.

2) 우리는 또 하나님의 가족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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