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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 설교일2019-10-27
  • 성경본문시편 50편 7~15절
  • 설교자맹연환 목사
  • 조회수70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50:8-15/ 감사로 드리는 제사

애주가 남편을 모시고 사는 어느 집사님, “하나님, 저는 언제까지 이 모양으로 살아야 합니까?” 흐느껴 울며 신세타령 기도를 하는데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들어주십니다!“ 했던 목사님 말씀이 생각나서 하나님, 감사할 일은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지 않지만 좌우지간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를 하니 감사한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남편이 잠을 자다 뭔가 느낌이 왔던지 살며시 눈을 떴습니다. 밤중에 혼자 앉아 실실 웃고 있는 아내를 보자 남편이 그만 놀라가지고 묻습니다. “당신, 왜 웃는 거여?” “당신하고 사는 것이 너무 고마워서 그래요.”했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던 남편이 입을 열었습니다. “나도 예수 믿어줄게

그 집사님, “내가 10년을 기도해도 응답이 없으시던 하나님께서 한 번의 감사기도에 응답하셨다.”고 기뻐했답니다.

.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존재입니다.

1.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영광을 위해 부르신 자들입니다.

이사야 43: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예레미야13:15-16 “너희는 들을지어다.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 그가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 너희 발이 어두운 산에 거치기 전, 너희 발하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어둠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를 더욱 사랑하십니다.

사람들이 사는 태도를 보면 여러분은 세 가지 모습을 보게 됩니다.

1)조그마한 일에도 불평불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되면 자기 탓이고 안 되면 조상 탓이 아니라 하나님 탓을 합니다.

2)남이야 뭐라 하든지 자기 일에 묵묵히 그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일에는 책임성 있게 잘 하지만 남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또 개입하기도 싫어하는 무심한 사람입니다.

3)힘들어도 늘 감사하며 열심히 섬기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자신은 힘들어도 남에게 유익을 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항상 손해를 보는 스타일입니다.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23절에 "감사로 제사하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예배하는 일에 대해 여러 경우를 보여 주십니다.

1)억지로 드리는 예배가 있습니다.

시편50: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13- 보십시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22- 보십시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즐거이 드리는 예배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드린 예배를 보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았다고 했습니다.

욥의 경우, 그는 고난의 회오리바람이 불어왔을 때에도 하나님께 예배했답니다.

솔로몬은 왕위에 올랐을 때 일천 번제를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 그러면 감사하는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마음의 감사가 드려져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과대포장이 심하다고 늘 쌍 지적을 받습니다.

그러나 또 알아야할 것은 깨끗하게 정성을 다해 선물하는 것은 대단히 필요한 것입니다.

성의 없는 선물을 받고 기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의 감사! 반드시 이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2. 시간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평소에는 회당에서 하나님을 경배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13차 꼭 성전으로 올라와 하나님을 만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감사의 절기를 지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시간을 별도로 만들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집에 있을 때에나 직장에 일을 할 때에나...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살지만 그러나 또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별도로 정하여 드리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3. 예물로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분들은 하나 같이,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은 이것은 다 내 것이여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과연 그 생각이 옳은 것입니까?

턱도 없는 소립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내 몸조차도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생명을 주심으로 내가 존재하게 된 것이요, 어느 날 나를 부르신다면 못 가요!’ 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만물을 누리며 살고 있고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 말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정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몫을 감사하며 제대로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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