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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설교일2019-04-14
  • 성경본문시편 22편 1절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설교내용

시편22:1/ 엘리 엘리 사마 사박다니

누가복음 24:44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을 만나시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따라서 오늘은 메시아 예언중에 시편의 말씀 몇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고난과 관련된 시편의 예언들입니다.

1. 팔려 가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

요한복음 13:8을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라.”

그런데 그렇게 될 것을 시편41:9에 예언하고 있습니다.

내 떡을 나눠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나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2.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예수님의 모습에 대한 예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너무 너무 고통스러워서 부르짖으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엘리나의 하나님’, “라마 사박다니란 말은 어찌 나를 버리십니까?” 뜻입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시편 22:1에 이미 예언 되어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3. 비웃는 자들에 대한 예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신음하며 괴로워 할 때 사람들은 낄낄거리며 비웃었습니다.

마태복음 27:43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하며 비웃었다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편 22:7에 그것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언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4. 예수님의 옷을 제비 뽑아 가질 것까지도 예언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 때 옷을 다 벗기고 알몸으로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날 군사들은 제비를 뽑아 예수님의 옷을 가졌습니다.

마태복음 27:35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시편 22:18에 예언하였습니다.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5. 뼈가 하나도 상하지 않을 것도 예언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던 그날, 유대인들은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그들은 금요일 해가 지는 시간부터 안식일을 지켜야하기 때문입니다.

군인들이 두 강도를 뼈를 꺾어 죽음의 시간을 앞당겼습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하려고 예수님 앞으로 갔는데, 놀랍게도 예수님께서는 이미 운명하셨습니다. 군사들이 이상히 생각하면서 진짜로 운명을 하셨나하고 확인하기 위해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보았습니다.

요한복음 19:36에 말씀하시기를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시편 34:20그의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서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하십니다.

6. 우리의 화해자로 죽으실 것을 예언

마태복음 21:을 보면 예수님께서 불의한 농부들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하시면서 시편 118:22 말씀을 하셨는데,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 메시지

1. 십자가사건은 이미 작정되어진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힘이 없어 그렇게 죽으신 것이 결단코 아닙니다.

마태복음26:47- 이하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잡으러온 자들을 향해 베드로가 칼을 빼들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마태복음26:24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2.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한 말씀이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 질 것이라 하셨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흠집을 내려고 온갖 장난질을 다하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의 약속이 파기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 앞에 아멘만 할뿐입니다.

3. 우리는 십자가의 그 사랑을 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28:19-20에 제자들에게 대 사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2:4에서 바울은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고린도전서9:16에서 바울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을 것이라.”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화목제물로 죽으신 예수님, 그 사랑을 증거하며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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