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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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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같은 교회
  • 설교일2019-01-06
  • 성경본문요한복음5:1-9
  • 설교자맹연환목사
  • 조회수27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설교내용

요한복은5:1-8/ 베데스다 같은 교회

샬롬!

어떤 분이 방송을 하면서 예부터 돼지띠에 태어난 얘들은 자기 먹을 것은 가지고 태어난다 했으니까, 아마 금년에는 아무래도 출생률이 쪼금 나아지지 않을까요?” 합디다.

참으로 출생률이 좀 높아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는 돼지 해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의 해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어느 날 베데스다라는 연못에 찾아가신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데, 그날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를 쳐주신 기막힌 은혜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새해 첫 주일에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금년 우리 교회가 베데스다와 같은 교회를 꿈꾸게 하시기 위함인 줄 믿습니다!

1. 베데스다 연못

1)‘베데스다양문이라는 성문 옆에 있었습니다.

2)‘베데스다라는 뜻은 긍휼의 집’ ‘은혜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3)‘베데스다라는 못은 가끔씩 물이 동하는 간헐천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물이 동할 때 어떤 병자든지 제일 먼저 뛰어드는 사람은 치료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2.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베데스다에는 수많은 병자들이 물이 동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병이 짙어 보이는 한 사람이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보시고 긍휼의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물이 동할 때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내려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 버리거든요.”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그날 그 병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였으므로 그는 자기 손수 자리를 챙겨들고 자기 발로 걸어갔습니다! 할렐루야!

. 메시지

오늘 이 베데스다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1. 베데스다는 바로 교회입니다.

베데스다라는 뜻이 긍휼의 집’ ‘은혜의 집이라 했는데, 그러면, ‘긍휼의 집’ ‘은혜의 집이 어디이겠습니까?

설명할 것 없이 교회인 것이지요.

교회는 세상의 많은 단체들 중 조금 괜찮은 단체가 아닙니다.

1)교회는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교회는 죄 사함 받은 자들의 모임이요, 하나님의 자녀들의 집입니다.

2)교회는 하나님의 긍휼이 계속되는 곳입니다.

로마서8:35 “누구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선언하십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교회가 잘 나가는 것을 보면 분내고 훼방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랑으로 붙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3)교회는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는 곳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긍휼의 집’ ‘은혜의 집을 만들어 갑시다!

2. 예수님께서 베데스다를 찾아가셨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여기 좀 와주세요!’하고 사정해서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내어 놓으시고 스스로 이 땅에 오셨고, 지금도 그의 몸 된 교회에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교회에 오신 것을 보신 분이 계시나요?

아무도 눈으로는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1:에서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예수님을 보여주십니다.

3. 베데스다는 항상 사람들이 넘쳐났습니다.

사람이 없는 베데스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것은 우리에게 귀한 메시지를 던져 줍니다.

베데스다에 사람들이 웅성거림처럼 교회는 사람이 웅성거려야 합니다.

누구라도 찾아오도록 오픈되어야 합니다.

사도행전13:에서 안디옥교회가 선교의 전진기지로 쓰임 받음을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일군들이 거기 있었습니다.

4. 베데스다는 물이 동했습니다.

물이 동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하나의 샘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회도 단순히 사람들만 모인다면 그것은 하나의 회합이지 교회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바로 교회다운 교회인 것입니다.

영적 운동력이 있는 교회, 은혜를 체험하는 성도들이어야 합니다.

첫째는 예배가 더욱 영적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둘째는, 다음세대를 위해 더욱 힘쓰는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셋째는, 국내. 외 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넷째는, 교회는 내 집입니다. 우리는 내 집 의식을 가지고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함께 꿈꾸어야할 교회는 베데스다 같은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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